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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스코프]
내가 기억하는 광정이 형은…
“광정이 형하고 같이 영화를 보는 느낌이라 기분이 참 묘하네요.”
지난 1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한국영상자료원에서는 ‘고 박광정 추모상영회’가 열렸다. 지난해 12월15일, 46살의 나이에 폐암으로 세상을 뜬 그를 다시 기억하는 자리였다. 6일 저녁에는 <진짜 사나이> 상영 뒤 절친한 동료배우였던 권해효의 진행으로 그를 추억하는 대화 시간
글: 주성철 │
사진: 최성열 │
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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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웹하드 다운로드 합법화로 가자”
합의할 것인가, 단죄할 것인가. 2008년 6월16일, 나우콤 등 5개 웹하드 업체의 대표가 불법복제된 영화파일이 유통되도록 조장한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그로부터 약 7개월 뒤인 지난 1월6일, 이 사건의 원고쪽인 불법복제 방지를 위한 영화인협의회 소속 제작사와 투자·배급사 관계자들이 한국영화제작가협회(이하 제협) 회의실에 모였다. 오는 1월15일 열
글: 강병진 │
2009-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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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방송3사, 오늘부터 10시드라마 정시 방송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지상파 방송 3사가 12일부터 평일 오후 10시대에 방송되는 드라마의 시작 시간을 정각 10시로 맞춘다.12일 SBS 관계자는 "방송사 파업이 종료됨에 따라 오늘부터 방송 3사가 저녁 드라마의 10시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KBS, MBC, SBS는 지난해 말 월~목 저녁 드라마의 시작 시간을 1월1일
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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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대학생 선정 최고 한국영화 '추격자'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나홍진 감독의 '추격자'가 대학생들이 2007년 11월~작년 11월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최고 영화로 선정됐다고 대학내일신문이 12일 보도했다.대학내일신문이 한국리서치와 함께 작년 11월27일~12월9일 서울 소재 10개 대학 학생 1천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추격자'는 최고의 한국 영화를 꼽는 항목
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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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너는 내 운명', 시청률 43.6%로 종영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막장 드라마'라는 비판 속에서도 큰 인기를 누렸던 KBS 1TV 일일극 '너는 내 운명'(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이 자체 최고 시청률인 43.6%를 기록하며 9일 종영했다.10일 시청률조사회사인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너는 내 운명'의 최종회인 9일 178회의 전국평균 가구시청률은 43.6%로 나타났고, 평균
200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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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1,2월 한국영화 온갖 범죄 넘친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주가 조작, 개인 신용정보 도용, 국가기밀 유출, 이중 스파이, 마약 밀수출…1월 중순부터 2월말까지 관객들은 스크린에서 각종 범죄를 코미디나 액션, 스릴러로 풀어낸 한국 영화들을 만나게 된다.2007년말~2008년초 '세븐 데이즈', '추격자' 등이 잇따라 성공을 거두면서 한동안 스릴러 영화 제작 열풍이 불었고, 그 결과
20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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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클린트 이스트우드 <그랜 토리노> 오스카 앞두고 1위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과 주연을 겸한 <그랜 토리노>가 개봉 5주만에 상영관을 확대하며, 전미 관객으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스크린 수는 2808개, 와이드 릴리즈 첫주 개봉 수입은 2902만달러로, 5주차 누적수입은 4006만달러에 이른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연기 은퇴작이라는 루머까지 돌았던 <그랜 토리노>는, 은퇴한 뒤 쓸쓸하게
글: 안현진 │
2009-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