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리포트]
[포커스] 독립영화 지원제도 개선될까
2월12일 오후 5시 광화문 미디액트에서는 이례적인 자리가 마련됐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독립영화인들이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격의없는 대화를 나눈 것. 이 자리는 전날 6명의 독립영화 감독이 열었던 ‘독립영화가 살아야, 한국영화가 삽니다!’라는 기자 간담회에 대한 유인촌 장관의 응답인 셈이다. 2월11일 6명의 감독은 <워낭소리>가 독립
글: 문석 │
사진: 최성열 │
2009-02-17
-
[기획리포트]
[포커스] 참 끈질긴 ‘제한상영가’ 등급이여
“눈 가리고 아웅이다.” “분명 진일보한 조치다.”
제한상영가 등급분류 기준을 포함한 ‘영화 및 비디오물의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영비법) 일부 개정법률안’을 둘러싸고 영화계와 영등위 및 정치권이 이견을 내놓으며 대립하고 있다. 한나라당 허원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비법 개정안은 지난해 7월31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의 헌법불합치 결정에 따른 것이다
글: 이영진 │
사진: 최성열 │
2009-02-17
-
[TV 씨네21]
소지섭 "해맑게 웃는 여자가 좋아"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들의 사랑받기 위한 몸부림
소지섭 <카인과 아벨>로 5년만에 TV복귀
13일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린 SBS 수목드라마<카인과 이벨>(연출 김형식, 극본 박계옥)의 제작발표회에 소지섭, 신현준, 한지민, 채정안등이 참석했다.
아침부터 내린 비에 청주공항은 유난히 을씨년스러웠지만 한류스타 소지섭을 보기
영상취재: 이지미 │
2009-02-16
-
[해외뉴스]
제목에 맞춰 돌아온 제이슨, <13일의 금요일> 1위
2월13일 금요일에 맞춰 개봉한 공포영화 <13일의 금요일>이 북미 박스오피스의 정상을 가져갔다.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공포영화 프랜차이즈로 꼽히는 <13일의 금요일>은, <프레디 VS 제이슨> <엘름 스트리트의 악몽> 등의 스핀오프를 포함해서 10편의 시리즈를 만들어낸 저력의 아이콘이다. 첫주 흥행수입도 422
글: 안현진 │
2009-02-16
-
[국내뉴스]
<벤자민 버튼...>,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신작들이 대거 등장했다. 데이빗 핀쳐의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이하<벤자민 버튼>)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작전>과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가 각각 2,3위로 진입했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벤자민 버튼>이 첫 주에 동원한 관객은 46만2338명이다. 45
글: 강병진 │
2009-02-16
-
[국내뉴스]
소지섭 "연기 잘한다는 평가 듣고 싶어"
(청주=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2004년 KBS 2TV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히트 이후 입대 등으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소지섭(32)이 "오랜만의 브라운관 복귀라 떨린다"고 말했다.그는 13일 오후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린 SBS TV '카인과 아벨' 제작발표회에서 "이 작품을 통해 열심히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2009-02-13
-
[국내뉴스]
신현준 "다시 악역으로 돌아왔어요"
(청주=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한동안 스크린에서 코믹 연기를 펼쳐왔던 배우 신현준(41)이 오랜만에 강렬한 역을 맡아 브라운관을 노크한다.신현준은 18일 첫선을 보이는 SBS TV '카인과 아벨'에서 악역인 선우를 맡아 소지섭과 호흡을 맞춘다.신현준은 13일 충북 청주국제공항에서 열린 '카인과 아벨'의 제작발표회에서 "선우가 악인이라고 생각하지
2009-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