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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포커스] 영화의 시인이자 재즈연주자, 복서
지난해 칸영화제에서 상영된 <안나와의 나흘 밤>(2008)은 평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만했다. 다름 아니라 그 영화의 크레딧에는 예르지 스콜리모프스키라는 이름이 감독으로 올라 있었기 때문이다. <페르디두르케>(1991) 이후 17년이란 긴 시간 동안 그는 자신의 영화를 만드는 대신 그림을 그리고 시를 썼다고 했다. 주의 깊은 관객이라면
글: 홍성남 │
200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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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변동사항 체크하세요!
야외공연 CYON B BOY Championship 2009 시간이 오후 6시에서 오후 4시30분으로 당겨졌다. 한편, 오후 5시 전주시네마타운 7관에서 상영하는 <열녀문> 상영 전에는 영화평론가 김종원씨의 해설이 있을 예정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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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질문도 ‘돈’, 답변도 ‘돈’
“감독님들은 앞으로 나와주세요”라는 조지훈 프로그래머의 구령에 맞춰 <숏!숏!숏! 2009: 황금시대>(이하 <숏!숏!숏! 2009>)를 만든 감독들이 주르륵 스크린 앞에 선다. 개막작으로도 상영된 <숏!숏!숏! 2009>는 10회를 맞은 전주국제영화제가 특별히 기획한 프로젝트로, 10명의 감독들이 ‘돈’이라는 하나의 주제
글: 안현진 │
200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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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이지훈, 조안 핸드프린팅 행사
영화제 이틀째를 맞이하여 본격적인 홍보대사로서의 일정을 시작한 이지훈과 조안은 오후 2시경 지프광장에서 핸드프린팅 행사를 가졌다. 휴일을 맞아 영화제 나들이를 했던 많은 관객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가진 두 배우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며 활짝 웃었다.
200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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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누구에게나 <엄마>는 있다
2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봉준호 감독, 배우 김혜자, 원빈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마더>(감독 봉준호/제작 (주)바른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거대한 스케일의 상상력 속에 한국의 현실과 가족의 드라마를 녹여 넣었던 <괴물> 직후의 차기작이라기엔 의외인, 누구에게나 있는 ‘엄마’로 눈을 돌린 <마더>, 가장 일상적
영상취재: 이지미 │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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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즐겨요! 열살 생일 파티
전주영화제가 10살을 먹었습니다. 축제의 첫날 풍경입니다. 영화제를 찾은 게스트와 관객이 한마음으로 그 10번째 생일을 즐기는 맘이 느껴지실 겁니다. 전주의 행복한 나날은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사진: 씨네21 JIFF 데일리 사진팀 │
200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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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소식]
전주국제영화제, 총9일간의 대장정 돌입
드디어 출정식을 가졌다. 제10회 전주국제영화제 공식기자회견이 4월30일 오후3시 고사동 전주 영화 제작소에서 열린 것.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민병록 영화제집행위원장을 비롯해 곽용수 인디스토리대표, 이응출 KT&G상상마당 팀장, 개막작 <숏!숏!숏! 2009:황금시대>의 ‘반장’ 김성호 감독, 정수완 수석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영화제는 앞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오계옥 │
2009-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