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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쥐와 조커, 늦여름 극장가 3주째 독점!
<다크 나이트>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주에만 전국에서 약 108만8300명(배급사 집계)을 동원했던 <다크 나이트>는 8월17일 일요일까지 약 100만명을 더해 전국 누적관객 222만5300명을 기록했다. <다찌마와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이하 <다찌마와리>) 등의 경쟁작
글: 강병진 │
2008-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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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한국영화박물관 전시품 기증 릴레이 53] <성웅 이순신> 진해통영 지방촬영 일정표
<씨네21>은 한국영상자료원과 함께 5월9일 문을 연 한국영화박물관을 위한 영화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며 전시품 기증 캠페인을 벌입니다. 53번째는 김충남이 기증한 <성웅 이순신>(1962)의 진해통영 지방촬영 일정표입니다.
1960년대는 넓어진 컬러 시네마스코프 화면에 화려함과 스펙터클을 보여주는 사극영화가 관객의 사랑을 받
글: 최소원 │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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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단신] 여성분들! 송편 빚지 말고 영화 보세요 外
여성분들! 송편 빚지 말고 영화 보세요
중앙시네마가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여성관객을 위해 ‘도발영화제-송편 빚다 뛰쳐나온 그대!’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9월1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상영작은 리안 감독의 <색, 계>를 비롯해 <어웨이 프롬 허> <라벤더의 연인들> <미스트리스> <발렛> 등이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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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영화인] 바야흐로 코미디영화 특수 시즌,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바야흐로 코미디영화 특수 시즌, 추석이 다가왔습니다.
위기의 한국 코미디영화를 살릴 첫 번째 구원 투수로 <울학교 이티>가 나섰습니다. <울학교 이티>, 과연 <조폭마누라>와 <두사부일체> <가문의 영광>의 뒤를 이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 한국 대작영화 틈새에서 만족스런 성적을 얻을 수 있을까요?
글: 장영엽 │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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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네마테크 후원 릴레이 132] 영화감독 김경묵
김경묵/ 영화감독
또래 아이들이 학교에 가 있을 동안 도대체 할 일이 없던 난 시간이 잘 굴러간다는 이유만으로 시네마테크 부산을 은신처 삼아 닥치는 대로 영화를 보았다. 그곳에서 하루 종일 영화를 본 뒤 컵라면을 먹고 뒤뜰의 해안을 산책하다 집으로 돌아오는 게 하루 일과였다. 서울에 온 뒤에도 아르바이트하는 것 외 대부분의 시간을 서울아트시네마를 찾아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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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10살 한독협 앞으로도 파이팅!
한국독립영화협회가 10살을 맞았다. 표현의 자유 확보와 독립영화 진영의 연대를 목표로 창설된 게 1998년 9월18일. 그때는 <상계동 올림픽> <명성, 그 6일의 기록>의 김동원 감독이 “불법영상 유포죄로 구속”됐던 무렵이고, 모든 게 투쟁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었던 때다. 한편 임창재 감독의 <눈물>, 지하창작집단 ‘파적
글: 정재혁 │
2008-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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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주의 한국인] 가을 전어보다 맛난 가을 프로야구
가을 전어보다 맛난
가을 프로야구.
‘싱글족’, 소득세 75만~120만원 더 낸다
가난하고 시집 못 간 것도 서러운데
세금까지 더 받고 지랄.
환율 치솟고 증시 급락
뭐야 이거… 무서워…
1년 내내 여행계획 세웠다 엎었다….
짧은 추석 연휴, 귀향 포기 속출
기름값도 비싸고 시간도 없다
추석 때는 아르바이트나; -_-
매케인, 44살 여성 페
글: 이다혜 │
2008-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