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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아모레 퍼시픽, 이나영에 감사패 전달
아모레퍼시픽이 배우 이나영의 모델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이나영은 1999년 데뷔와 동시에 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인 라네즈의 모델로 박탁되어 8년간 활동했고 그 후 라네즈와의 계약이 끝난 후에는 지금까지 아모레퍼시픽의 다른 브랜드인 아이오페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아모레 퍼시픽 측은 이나영이 보여주는 깨끗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브
글: 박한 │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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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임성한 작가 신작 <손짓>, 9월 첫 방송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손짓>(가제)이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된다.
<친구, 우리들의 전설> 후속으로 방영될 드라마 <손짓>은 일일극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의 임성한 작가가 집필하고, 아침드라마 <흔들리지마>를 연출했던 백호민 PD가 메가폰을 잡은 작품.
현재 캐스팅이 한창
글: 김은주 │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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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김태우, 김태훈] “우리 일희일비하지 말자”
<약탈자들>은 ‘상태라는 남자에 관한 몇 가지 기억과 가설’이라고 부제를 붙일 수 있을 만한 영화다. 이 남자의 지나간 행적에 관해 사람들이 저마다 한마디씩 하고 그걸 영화가 보여준다. 당연히 어딘가 좀 불명료하고 불안해 보이는 사내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 인물을 연기하기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신인배우 김태훈이 그 ‘상태’를 연기한다. 그런데
글: 정한석 │
사진: 손홍주 │
20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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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신동일] “삐딱한 영화들 다 철퇴맞음 어쩌나…”
신동일 감독은 심란한 상태였다. <반두비>는 재심의에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반두비>를 향한 안티세력의 공격도 현재진행형이다. “작품을 준비하면서 전혀 고민하지 않았던 부분이다. 영화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기는 하겠지만, 그 때문에 작품이 묻힐 것 같아 걱정이다.” 이래저래 고민이 많은 그에게 세 번째 장편영화 <반
글: 강병진 │
사진: 이혜정 │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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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슈퍼주니어가 부르는 ‘Gee’는 어떤 느낌?
MBC <음악여행 라라라>에 인기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출연한다.
‘Sounds Like Teen Spirit’이라는 부제 아래 아이돌의 음악세계에 관해 마련된 특집에 대표 아이돌 자격으로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출연해 평소에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선사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는 서로의
글: 김지원 │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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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반두비> 내가 여기 있어요, 우리 손을 잡아요
이주 노동자와 여고생의 만남을 그린 <반두비>는 지금 거품에 싸여 있다. 청소년을 위해 만들었다는 영화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고, 이주 노동자와의 소통을 시도했다는 영화가 인종차별적인 안티세력의 공격에 시달리고 있다. <반두비>는 정말 논란이 촉발될 만한 영화일까. 오히려 <반두비>는 담백하고 경쾌한 리듬의 멜로영
글: 강병진 │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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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김혜수 "'스타일'의 박기자 같나요?"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김혜수가 도도하고 까칠하며 피도 눈물도 없는 패션잡지의 선임 기자로 변신했다.김혜수는 백영옥의 인기 소설 '스타일'을 원작으로 한 SBS TV 드라마 '스타일'(극본 문지영, 연출 오종록)에서 주인공 이서정(이지아 분)을 사사건건 괴롭히는 선배 기자 '박기자' 역을 맡았다. 소설에서 가장 흥미를 끄는 인물로, 이서정이 여러
2009-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