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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안젤리나 졸리, 영화 <더 켑트> 주연·제작 맡는다 外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의 헨리 골딩과 에밀리아 클라크가 만난다.
두 배우는 런던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영화 <라스트 크리스마스>에 캐스팅됐다. 에마 톰슨과 브리오니 키밍스가 각본을 썼고, 폴 페이그 감독이 연출한다.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서부개척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더 켑트>의 주연과 제작을 맡는다.
제임스
글: 씨네21 취재팀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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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테드 서랜도스, 제70회 에미상 시상식의 승자 外
제70회 에미상 시상식의 승자는 테드 서랜도스 콘텐츠 최고 책임자가 이끄는 넷플릭스였다. 112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넷플릭스는 드라마 시리즈 부문 <더 크라운>의 감독상과 여우주연상 수상을 포함해 총 2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는 드라마 명가 <HBO>와 동률의 기록이며, 아마존 프라임의 <마블러스 미세스 메이즐>은 8
글: 씨네21 취재팀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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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독일 극장주협회, 내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넷플릭스 영화 거부
독일 최대의 극장주협회 ‘HDF Kino’가 내년 베를린국제영화제의 넷플릭스 영화 초청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올해 베니스국제영화제가 넷플릭스 제작 영화를 6편이나 초청했고,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로마>에는 황금사자상까지 수여한 탓에 독일의 극장들도 위기의식을 느낀 것으로 해석된다. 이탈리아 무역연합도 이번 베니스국제영화제가 “넷플릭스의
글: 김현수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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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DC의 기대작 <버즈 오브 프레이>는 어떤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가 하락세를 걷고 있는 DC의 구원자가 될 수 있을까.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유일한 생존자(?)인 할리퀸(마고 로비). 그녀가 중심이 되는 <버즈 오브 프레이>가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9월26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저니 스몰렛이 <
글: 김진우 │
201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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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로키·스칼렛 위치 영입하는 ‘디즈니 플레이’, 넷플릭스 앞지를 수 있을까
마블 팬들의 환호성이 들리는 듯하다. 어쩌면 톰 히들스턴의 로키를 다시 볼 수도 있겠다. 9월1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디즈니가 준비 중인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레이’의 콘텐츠로 MCU 히어로들의 드라마가 개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TV 시리즈는 “아직 단독 영화가 없었던 MCU 히어로들과 함께 로키, 스칼렛 위치가
글: 김진우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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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최근 생을 마감한 키키 키린, 놓쳐선 안 될 그녀의 연기를 담은 영화 4편
2018년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어느 가족>으로 여름 극장가를 찾았던 키키 키린이 9월 1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일본의 국민 배우로 칭송받는 그녀는 지난 2004년 유방암을 진단받은 후 14년간 암과 싸우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를 눈여겨본 관객들이라면 그녀의 얼굴을 잊을 수 없을
글: 유은진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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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DOWN] 할리 베리 감독 데뷔 外
할리 베리가 감독으로 데뷔한다. 그녀가 제작은 물론 출연까지 하는 연출 데뷔작 <브루즈드>(Bruised)는 격투기 액션 드라마로, 실패한 격투기 파이터 재키 저스티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할리 베리가 현재 촬영 중인 <존 윅> 3편의 제작진이 액션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 다른 성장을 예고하는 그녀와 달리, <더 프레데터>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8-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