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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김민영, 이슬비, 이윤회, 전보미, 최문경] 우리는 역도계의 소녀시대!
괴력의 소녀 역사를 연기한 배우들치곤 너무 작고 산뜻하다. 예쁜 척은커녕 두툼한 뱃살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영화 속 모습과는 딴판이다. <킹콩을 들다>에서 의욕없는 역도 코치 이지봉(이범수)의 마음을 훔친 시골 소녀들은 지나친 순진함까지 못 견디게 사랑스러운 친구들이다. 미래의 금메달리스트 영자(조안)에 비하면 조연에 불과할지 몰라도 바벨을 들어
글: 장미 │
사진: 최성열 │
20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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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남자의 자격>팀, KBS <1대100> 도전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팀 멤버들이 남자의 자격을 시험하기 위해 <1대100> 퀴즈 제패에 도전했다.
KBS 제작진에 따르면 <1대 100>특집-‘최후의 아내’편에 <남자의 자격>팀 중 김국진이 1인으로 먼저 도전했으며, 그 다음 주에는 나머지 멤버인 이경규, 김태원, 이정진, 윤형빈, 이윤석, 김성
글: 김지원 │
20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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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원더걸스, 조나스 공연서 美 데뷔무대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영어 버전의 '노바디(Nobody)'를 발표하고 데뷔 무대를 가졌다.29일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원더걸스는 27일(현지시각) 영어 버전의 '노바디'를 디지털 싱글로 발매하고 이날 오후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로즈가든에서 열린 미국의 인기 형제그룹 조나스 브라더스의 콘서트 오프닝 무대를 통해 미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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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한섭 영진위장 거취 이번주 판가름날 듯>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최근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강한섭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의 거취문제가 영화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지난 1년간 영진위를 이끌면서 강 위원장은 '독단적 결정 빼고는 하는 일이 없다'라는 비아냥부터 '방만한 조직을 수술하고 있다'는 긍정적 평가까지 항상 논란의 중심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문화부는 기획재정부로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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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故 유현목 감독 빈소 차분한 애도>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고(故) 유현목 감독의 빈소를 찾는 조문객들의 발걸음이 29일에도 이어졌다.전날 갑작스런 부음 소식에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기덕 감독 등 70여 명이 찾아 애도를 표한 데 이어 이날 오후 들어서면서 영화인들의 조문이 계속되고 있는 것.'분례기'(1971) 등 3편에서 조감독 생활을 한 김호선 감독은 "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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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하정우 "예상보다 1천배 힘들었다"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10년 다닐 스키장을 이번 한 번에 다 간 것 같습니다. 무주에서 오랜 시간 준비하고 촬영하면서 반딧불이도 처음 봤고요. 예상보다 1천배 힘들고 추웠습니다."(하정우)스키점프를 소재로 한 영화 '국가대표'의 출연진들이 고된 훈련과 촬영 과정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29일 오후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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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심혜진.박해미 '… 차차차' 14.8%로 출발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KBS 1TV 새 일일극 '다함께 차차차'가 29일 전국 가구 시청률 14.8%로 출발했다.30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다함께 차차차'는 전날 수도권과 서울에서는 각각 14.3%와 15.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 같은 시청률은 전작인 '집으로 가는 길'의 첫회 시청률 30.9%의 절반 수준. 40%를 넘나든 '
2009-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