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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리뷰] 모험과 다양성의 서머 어트랙션, <퍼피 구조대: 더 다이노 무비>
2013년 시작돼 전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퍼피 구조대(PAW Patrol) 시리즈가 이번에는 신비의 섬을 찾는다. 마셜, 체이스, 스카이 등 퍼피 구조대원과 라이더는 공룡이 살아 숨쉬는 화산섬에 도착한다. 자연 속에서 조화롭게 살아가는 천재 강아지 렉스가 이들을 반긴다. 한편, 섬의 다이아몬드를 노리는 악당 험딩어의 탐욕은 큰 재앙을 불러온다.
글: 홍수정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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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리뷰] 커지고 빨라진 만큼 진전이 보이는 후속편, <오케이 마담2>
이번엔 유람선이다.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가족이 뜻밖의 사건에 휘말린다는 전편의 설정을 이어받아 비행기에서 배로 무대를 옮긴다. 폐업 위기에 놓인 꽈배기집, 백수 남편, 사춘기 딸 등 현실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던 미영(엄정화)은 초호화 유람선에서 열리는 결혼식에 초대받고 여행길에 오른다. 하지만 범죄 조직 보스 안야(최수영)가 등장하면서 수백명이 탑
글: 최선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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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리뷰] 나도 따라 덜컹거리는 곡선의 박진감.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지 않아, 소년?,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
“하이텐션의 바이크 액션도 있고, 무심코 ‘웨이~♡’ 하게 되는 로맨틱코미디도 있고, 또 죽은 그 두 사람이 나온다고 하니 제대로 눈에 담아주세요!” <명탐정 코난> 원작자 아오야마 고쇼 작가가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이하 <하이웨이의 타천사>) 개봉을 앞두고 한국 팬들에게 보낸 편지 내용 중 일부다. 원작자
글: 이자연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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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오디세이 21]
[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 지도 위의 세 가지 단서
<씨네21> 창간 30주년 특별 연재 ‘시네마 오디세이: 21세기 영화란 무엇인가?’의 마지막 키워드는 ‘이야기’다. 영화 매체에 관한 이야기, 영화가 다루는 이야기, 영화의 형식을 두고 꺼내는 이야기, 21세기 영화가 무엇인지 규정하는 지금의 연재까지, 우리는 영화를 말하며 온갖 이야기의 방식을 탐색할 수밖에 없다. 연재의 첫째와 둘째 이야기는
글: 김병규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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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Archive] 제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제7회 정동진독립영화제 취재 중 해돋이 순간을 포착했다.
날짜 2005년 8월6일
장소 정동진
사진 <씨네21> 오계옥
글·사진: 오계옥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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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토크]
[Masters’ Talk] [Masters’ Talk] “관객이 자기 자신마저 잊어버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➁
박찬욱 <어쩔수가없다>가 저의 최신작인데 그 작품을 처음 원작 소설을 읽은 지 20년이 됐고, 20년 만에 영화로 개봉했습니다. 그 작품은 원래 미국영화로 만들 생각이었거든요. 오랫동안 각색하다가 결국 모든 것이 잘 돌아가지 않아서 한국영화로 바꾸게 됐어요. 그리고 결과적으로는 한국영화로 만들게 된 것이 나한테는 더 좋은 일이었다는 결론을 내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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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토크]
[Masters’ Talk] “관객이 자기 자신마저 잊어버릴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 × <어쩔수가없다> 박찬욱 감독 ➀
크리스토퍼 놀런과 박찬욱, 두 거장 감독은 오랫동안 영화화하길 염원했던 이야기를 최근에야 현실화했다.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은 약 20년 전 <인썸니아> 이후 영화 <트로이>를 연출하기 위해 프리프로덕션에 돌입해 자신만의 트로이 목마를 구상했으나 스크린에 옮기지는 못했다. 그가 구상한 이미지는 그러나 머릿속에서 쉬이 사라지지 않았고, 이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2026-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