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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장대한 모험의 피날레, 돌아온 <스위트홈> 시즌3
돌아온 <스위트홈> 시즌3의 이응복 감독, 배우 이진욱, 이시영, 고민시를 만나다
2024년 여름에 돌아오겠다고 했던 <스위트홈3>가 약속을 지켰다. 지난 7월19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3>는 전 시즌의 최종장이다. 시즌1, 2 동안 욕망에서 비롯한 괴물화 사태로 인 거처를 떠나 스타디움으로, 다시 자기만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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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나의 원류를 관객들과 공유하고 싶다, <가가> 천제야오 감독
천제야오 감독은 언제나 ‘대만 최초의 토착민 출신 여성감독’이라 소개된다. 2022년 열린 제59회 대만금마장영화제에서 천제야오 감독이 <가가>로 감독상 트로피를 들어 올렸을 때 역시 마찬가지였다. 알려진 대로 대만 소수민족인 타얄족 출신인 천제야오 감독은 지금까지 연출한 세편의 장편영화에서 모두 타얄족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하지만 관객의 기대
글: 정재현 │
사진: 최성열 │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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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나의 영웅을 보며, 관객 각자 인생의 열정을 회복했으면 좋겠다, <밀레니엄 맘보> 미술감독 <내 곁에 있어줘> 황원잉 감독
<해상화> <밀레니엄 맘보> <자객 섭은낭> 등 허우샤오시엔 감독의 영화에서 눈과 마음 모두를 사로잡는 비주얼을 구현한 황원잉 감독은 대만영화계에서 미술감독으로, 의상감독으로, 미술 총괄로 남부럽지 않은 커리어를 쌓아왔다. 그가 이번엔 연출 데뷔작 <내 곁에 있어줘>를 들고 대만영화주간을 찾았다. 크루로 참여한
글: 김철홍 │
사진: 최성열 │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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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인터뷰] 허우샤오시엔의 마술적 리얼리즘, 대만영화주간 <밀레니엄 맘보> 4K 황원잉 미술감독, 윤단비 감독 대담 현장을 가다
지난 7월13일 토요일 저녁 4K로 리마스터링된 허우샤오시엔 감독의 <밀레니엄 맘보>의 국내 최초 상영을 기념하는 스페셜 토크가 CGV홍대에서 열렸다. 작품의 프로덕션 디자인을 책임진 황원잉 미술감독이 관객들과 함께 영화를 감상한 후 관객과의 대화에 나섰고, 그의 대화 파트너로 <남매의 여름밤>의 감독이자 대만 뉴웨이브 영화에 애정을
글: 김경수 │
사진: 최성열 │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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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대만영화가 성큼 다가왔다, 대만영화주간 행사 지상 중계
3일간 열린 대만영화주간 중 관객들의 관심은 단연 7월13일 토요일에 쏠렸다. 제59회 대만금마장영화제에서 2관왕을 차지한 <가가>와 허우샤오시엔 감독의 역작 <밀레니엄 맘보>의 4K 리마스터링이 한국에서 최초 공개되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대만영화주간 행사 중 가장 많은 관람객이 방문했던 7월13일의 이모저모를 담았다. 이날 모든 상
글: 정재현 │
사진: 최성열 │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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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기획] 대만영화의 미학에 한번 더 빠질 시간, ‘Taiwan Movie Week: 대만, 영화의 바다에 빠지다’
대만콘텐츠진흥원(TAICCA)이 주관하고 <씨네21>이 주최한 ‘Taiwan Movie Week: 대만, 영화의 바다에 빠지다’(이하 대만영화주간)가 지난 7월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CGV연남, CGV홍대에서 열렸다. 한국에서 대만영화주간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최초다. 올해 대만영화주간에선 최근 1, 2년간 국제영화제에서 큰 성과를 거
사진: 최성열 │
글: 씨네21 취재팀 │
202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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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리뷰] 사랑과 이해로 장애라는 벽을 넘다, <똥 싸는 소리>
하반신 마비 장애인 미숙(임도윤)은 광주 장애인 가정상담소에서 일한다. 그녀는 일만큼이나 사랑에도 열정적이다. 하지만 결혼까지 생각했던 애인에게 이별을 통보받고, 가정을 꾸리고 싶었던 미숙의 꿈은 좌절된다. 어느 날 가정폭력 피해자인 10살 수영(정온유)을 보호하기 위해 미숙은 그녀와 동거를 시작한다. 그 과정에서 직장 동료인 태식(류성훈)에게 호감을
글: 오진우 │
2024-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