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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SBS '스타일' 4회 만에 시청률 20% 돌파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김혜수, 이지아, 류시원 주연의 SBS TV 주말특별기획 '스타일'이 9일 방송 4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했다.10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스타일'은 전날 전국 시청률 21.2%를 기록했으며, 서울과 수도권에서는 각각 23.3%와 22.2%를 기록했다.경쟁작인 MBC TV '친구, 우리들의 전설'의 시청률은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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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박스오피스> '해운대' 700만 돌파
(서울=연합뉴스) 한미희 기자 = 윤제균 감독의 영화 '해운대'가 3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총 관객 700만명을 넘어섰다.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스크린 가입률 99%)에 따르면 윤제균 감독의 '해운대'는 지난 7-9일 사흘 동안 전국 700개 상영관에서 114만7천711명(37.2%)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이로써 이 영화를 본 총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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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즈 다이어리]
[헌즈다이어리] <지.아이.조:전쟁의 서막> 자랑스런 이병헌의 눈빛!
글·그림: 헌즈 │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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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세계의 관객을 만나다-델리] 해리 포터와 발리우드 사이
영국 식민지 시절 상가지역으로 건설된 코노트 플레이스(Connaught Place)의 곳곳은 최근 보수공사가 한창이다. 그 중심지에 위치한 플라자시네마는 1933년에 문을 열었다는 것을 믿을 수 없을 만큼 깔끔한 자태로 주말 관객을 맞이한다. 매주 금요일을 기점으로 상영 프로그램이 일제히 바뀌는 델리의 멀티플렉스들은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가 거
글: 신민하 │
20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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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멜버른영화제와 ‘진짜 중국’
멜버른국제영화제에서 정치와 예술이 맞부딪혔다. 영화제는 호주 감독 제프 대니얼스의 위구르 인권운동가 레비야 카디르에 관한 다큐멘터리 <사랑의 열 가지 조건>을 상영했다. 레비야는 지난 7월 중국 신장에서 197명이 죽고 1721명이 다친 인종 폭동의 배후 조종자로 알려진 인물이다.
그 결과 많은 중국어권 영화들이 영화제 불참을 선언했다. 그
글: 스티븐 크레민 │
20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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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영화 판.판.판] 씨네큐브와의 생이별
“극장산업은 언제나 영화에 달렸다.”
멀티플렉스 관계자들에게 종종 들었던 말이다. 시설 투자를 하고, 상영 전략을 짜고, 온갖 마케팅을 펼쳐도 결국에는 대박난 영화가 극장도 먹여살린다는 이야기다. 이 말은 관객은 영화 때문에 극장을 찾는 것이지, 극장이 좋아서 갔다가 영화를 고르는 게 아니라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언뜻 블록버스터영화를 펼쳐서 상영하는 멀티
글: 강병진 │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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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차승원, 황정민 外
차승원과 황정민의 결투를 보게 됐다. 이준익 감독의 차기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차승원은 왕족의 서얼 출신으로 세상의 혁명을 꿈꾸는 대동계 수장 ‘이몽학’을, 황정민은 이몽학과 대립 관계에 놓인 전설적인 맹인 검객 황정학을 연기한다. 한편 이몽학의 오랜 연인인 기생 백지에는 한지혜가 캐스팅됐으며, 이몽학에게 복수하기 위해 황정학에게 무술
글: 씨네21 취재팀 │
2009-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