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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한가인] 3년 만에 드라마 ‘나쁜남자’로 복귀
19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 본사에서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나쁜남자'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을 연출한 이형민 감독의 차기작으로 '검사 프린세스' 후속으로 오는 26일 밤 9시55분 첫 방송 된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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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나쁜남자]‘비담 김남길’
19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SBS 본사에서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나쁜남자'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을 연출한 이형민 감독의 차기작으로 '검사 프린세스' 후속으로 오는 26일 밤 9시55분 첫 방송 된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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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외압은 아니다. 어쨌든 심사결과는 공정하다고 하지 않나."
조희문 위원장이 입을 열었다. 5월 20일 낮 12시, 광화문 일민미술관 5층에서 그는 영진위 독립영화제작지원 심사과정에서 전화통화로 외압을 행사했다는 심사위원들의 주장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조 위원장은 "위원장이 부당하게 심사에 개입했고, 주문했다는 심사위원들의 이의제기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원활한 심사를 기대하는 부탁하는 과정에서
글: 강병진 │
사진: 최성열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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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이선균] 힘을 빼고, 하는 듯 마는 듯
한번은 멀리서, 한번은 가까이서 이선균을 만났다. 두번의 느낌은 사뭇 달랐다. 첫 번째 만남은 <씨네21>이 마련한 토크쇼 자리였다. 이선균은 기하학적 무늬의 카디건에 동그란 안경을 끼고 나타났다. 화보 촬영하며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고 온 것이라고 했는데 신선했다. 단색의, 그것도 튀지 않는 색의 카디건이라면 몰라도 흰색과 검은색이 만나 규정할
글: 이주현 │
사진: 최성열 │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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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actor/actress] <하녀> <하하하> 배우 윤여정
소녀의 사랑스러움과 노인의 지혜. 이 두 가지가 동일한 육체 안에 공존할 수 있을까. 그녀를 직접 보면 수긍할 수밖에 없다. 화면을 통해서만 듣던 그 카랑카랑한 목소리가 생각지도 못한 소박함과 일상성을 품고 있을 때, 그저 추억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 어디서도 듣지 못했던 한국영화사의 한 단면이 겹칠 때 실로 감동적이었다. 실제와 허구 사이를 교묘하게 줄타기
글: 김용언 │
사진: 오계옥 │
20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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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명준] “추성훈 같은 동포들이 어디 한둘이겠나”
김명준 감독은 5월이 끝나기 전 일본에 간다. ‘혹가이도’가 아니라 가 아니라 오사카다. <우리학교>의 속편 제작을 기다려왔던 이들에게 김명준 감독의 선택은 다소 의외다. <불꽃처럼 나비처럼> 촬영을 끝내고 그를 기다린 건 민족학교가 아니라 재일동포 야구단이었다. <스포츠 춘추> 박동희 기자가 쓴 동명의 기사에서 출발한 &l
글: 이영진 │
사진: 최성열 │
20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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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dvd] 왜 개봉하지 않은 겁니까
<괴물들이 사는 나라> Where the Wild Things Are
2009년 | 스파이크 존즈 | 101분
2.40:1 아나모픽 | DD 5.1 영어
한글, 영어 자막 | 워너브러더스 엔터테인먼트
화질 ★★★★ 음질 ★★★★ 부록 ★★★
지난 어린이날, 전주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괴물들이 사는 나라>가 상영됐
글: 이용철 │
2010-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