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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1호 [인터뷰] 부산국제영화제 박도신 부집행위원장, 더 넓고 안정적으로 나아가기... 올해 부산영화제의 목표는
영화제 정상화에 나선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는 여전히 집행위 원장의 자리를 공석으로 비워놓았지만 박도신·강승아 부집행위원장의 균형 잡힌 힘을 받아 축제의 포문을 열었다. 이들이 이번 영화제에 가장 중요 하게 생각하는 지점은 예년의 아쉬움을 보완하면서 내년에 예정된 30주년 대규모 행사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다. 영화제 몸집을 무리하게 키
글: 이자연 │
사진: 백종헌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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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1호 [프리뷰] 박누리 감독, '강남 비-사이드'
<강남 비-사이드> Gangnam B-Side
박누리/한국/2023년/131분/온스크린
10.03 C6 20:00 / 10.04 C5 19:30 / 10.09 L3 17:00
분주한 인파들로 북적이는 낮과 반짝이는 조명 아래 비틀대는 밤이 공존 하는 도시. 강남 한복판에서 연쇄 실종 사건이 발생한다. 결정적인 증거를 쥐고 있는 유흥주점
글: 최현수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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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1호 [프리뷰] 야마다 나오코 감독, '너의 색'
<너의 색> The colors within
야마다 나오코/ 일본/ 2024년/101분/아시아영화의창
10.03 L6 19:30 / 10.05 L4 09:00 / 10.10 BH 14:00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용기를 주세요.” 천주교 학교에 재학 중인 토츠코는 예배당에서 매일 같은 기도를 올린다. 그에게 세상은 몹시 알록 달
글: 이자연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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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1호 [프리뷰] 츠엉민퀴 감독, '비엣과 남'
<비엣과 남> Viet and Nam
츠엉민퀴/필리핀, 싱가포르, 프랑스, 네덜란드, 이탈리아, 독일, 베트남/2024년/129분/아시아영화의 창
10.03 C3 16:00 / 10.06 C5 16:00 / 10.10 C2 13:00
석탄 광부인 두 연인 비엣과 남에게 깊은 지하 갱도는 세상의 눈을 신경 쓰지 않고 사랑에 충실할 수 있
글: 박수용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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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1호 [프리뷰] 루나르 루나르손 감독, '빛이 산산이 부서지면'
<빛이 산산이 부서지면> When the Light Breaks
루나르 루나르손/아이슬란드, 네덜란드, 크로아티아, 프랑스/2024년/82분/월드시네마
10.04 C7 14:00 / 10.07 C4 17:00 / 10.10 C3 13:30
애도의 순간에도 온전히 슬퍼할 수 없는 존재는 고통스럽다. 대개 이런 상황은 어디에도 말 못 할
글: 최현수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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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1호 [프리뷰] 박건호 감독, '좋거나 나쁜 동재'
<좋거나 나쁜 동재> Dongjae, the Good or the Bastard
박건호/대한민국/2024년/103분/온 스크린
10.03 L6 15:30 L6 / 10.04 L6 16:30 / 10.09 L7 20:30
<비밀의 숲> 시리즈의 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독보적인 캐릭터, 서동재를 주인공으로 한 스핀오프 드라마가 나
글: 임수연 │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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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1호 [프리뷰] 구로사와 기요시 감독, '클라우드'
<클라우드> Cloud
구로사와 기요시/일본/2024년/124분/길라 프레젠테이션
10.03 BH 20:00 / 10.05 L6 16:10 / 10.10 BH 20:00
요시이(스다 마사키)는 온라인상에서 ‘라텔’이란 이름의 리셀러로 활동한 다. 물품에 관계없이 매진 행렬을 기록하지만 특별한 전략은 없다. 대량 구매한 물건을 비싸게 되팔
글: 조현나 │
2024-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