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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3호 [정보] 10.05 행사 정보
※ 커뮤니티비프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부산 중구 일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커뮤니티비프 홈페이지(http://community.biff.kr)를
참고할 것.
글: BIFF데일리취재팀 │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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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3호 [뉴스] 이제한 감독의 비프의 추억
2021년, 영화 <소피의 세계>로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 비전 섹션에 처음 초청되었다. <소피의 세계> 가 나의 첫 장편 데뷔작인 만큼 부산행이 무척 의미 깊었다. 지금 내가 연출하는 모든 영화는 아내 김수민 촬영감독이 촬영을 맡아주고 있어서 부산영화제에도 아내와 함께 방문했다. 당시 아내는 영화제 도중 다른 일정으로 서울
사진: 최성열 │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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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3호 [뉴스] “아시아 영화만의 새로운 시각을 발굴한다”
10월4일 오전 11시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뉴 커런츠 심사위원들의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감독 모함마드 라술로프(이란)을 비롯하여 감독 이명세(한국), 배우 주동우(중국), 배우 카니 쿠스루티(인도),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바냐 칼루제르치치(크 로아티아)가 참석한 기자회견의 진행은 박도신 부집행위원장이 담당했다. 모함
글: 최현수 │
사진: 박종덕 │
202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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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인터뷰] 애증을 담은 설화같은 이야기, <인서트> 이종수 감독
“설화를 만들고 싶었다. 영화에 매달리고 힘들어했던 나날들에 관한 이야기로.” 인서트 감독으로 일하는 남자와 촬영 현장에 무심코 들어온 여자의 기이한 만남을 담은 <인서트>에는 애증이 군데군데 서려 있다. 필경 영화에 대한 영화지만, 하염없는 예찬보다는 뾰족한 일갈이 깃든 이유는 영화에게 “사랑했다가 차인 기분”을 느낀 이종수 감독의 속내 때문
글: 최현수 │
사진: 백종헌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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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인터뷰] 자립적인 아이들의 단단한 세계, <수연의 선율> 최종룡 감독
옛 대구 동성아트홀 팬카페의 영화제작 소모임에서 출발해 7년 뒤 첫 장편영화를 출품하기까지. 최종룡 감독은 자신을 둘러싼 대구의 풍경을 그러모아 <수연의 선율>을 만들었다. 방과후 교실 강사 경력은 자연스레 어린이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갈증을 낳았고, 인구 감소를 마주하는 지방 도시의 현실은 “환경의 도움 없이 자립적으로 현실을 헤쳐 나
글: 박수용 │
사진: 박종덕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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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인터뷰] 인생의 온스테이지, 백스테이지, <메소드연기> 이기혁 감독
코믹 연기에 특화됐다는 이미지를 벗고 싶은 배우 이동휘(이동휘)에게 사극 드라마에 출연해달라는 제안이 들어온다. 절치부심해 정극 연기를 준비해 가지만, 정작 작가가 그에게 바란 건 의외의 모습이다. 이기혁 감독이 자신의 동명 단편을 장편화한 <메소드연기>는 촬영 현장을 중심으로 연기에 관한 배우들의 고민, 나아가 이들의 삶까지 짚는다. “본인이
글: 조현나 │
사진: 박종덕 │
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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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국제영화제]
BIFF #2호 [인터뷰] 누구도 쉽게 알 수 없지만, 모두가 느끼는 환희, <환희의 얼굴> 이제한 감독
단편 소설처럼 네 챕터로 구성된 <환희의 얼굴>은 다양한 상황에 놓인 환희(정이주)를 보여준다. 선생님을 만나러 온 환희, 지역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환희, 남자의 내밀한 이야기를 듣는 환희, 소설가에게 자신의 애정을 피력하는 환희…. 영화는 환희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듯하면서도 명쾌하게 알려주지 않는다. 관객과 환희 사이의 거리감에 관하여
글: 이자연 │
사진: 최성열 │
2024-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