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뉴스]
<비스트 "전 세대 공감할 히트곡 갖고 싶어">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인기그룹 비스트(윤두준, 양요섭, 장현승, 이기광, 용준형, 손동운)가 이달로 데뷔 1주년을 맞았다.최근 발표한 음반 '매스터마인드(Mastermind)'가 세번째 미니음반이다. 발매 1주만에 KBS 2TV '뮤직뱅크'에서 투애니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한 이번 타이틀곡 '숨'을 포함해 '쇼크(Shock)' '배드 걸(Bad
2010-10-10
-
[영화제 소식]
[BEHIND PIFF] 작작 좀 늦게 와!
정시입장 완화 때문에 관객들이 들고 일어날 기세다. 정시입장 완화 반대 1인 시위라도 하고 싶다며 영화제 게시판에 울분을 토하는 관객들도 등장했다. 이유인즉슨, 상영시간에‘조금’ 늦는 관객들을 돌려보내지 않으려는 영화제의 배려를 잘못 이해한 몇몇 관객들 때문이다. 상영 시작 ‘한참’ 후에야 입장해 다른 관객들의 관람을 방해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듯하다. 각
2010-10-11
-
[영화제 소식]
타이영화의 이유 있는 선전
“해피! 베리 해피!”10일 밤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태국의 밤’행사에서 한 타이 영화인에게 현재 타이영화산업의 분위기가 어떠냐고 물었더니 돌아온 답변이다. 타이영화는 지난 한 해 동안 50여 편이 제작됐다. 연간 적게는 20여 편, 많게는 30여 편이 만들어지던 3~4년 전과 사뭇 다른 풍경이다. 한마디로 다시 돌아온‘타이영화의 르네상스’라 할만
글: 김성훈 │
2010-10-11
-
[영화제 소식]
[단신] 쓰마부키 사토시 부산 방문 外
*주말은 지났지만 스타들의 방문은 끊이지 않는다. <악인>의 쓰마부키 사토시가 지난 주말 동안 부산에 도착했다. 12일 2시에는 <증명서>의 압바스 키아로스타미 감독과 줄리엣 비노쉬가 갈라프레젠테이션 기자회견에 나선다. 같은 날 오후 4시30분에는 미야자키 아오이가 <엄마 시집 보내기>의 무대인사로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 등
글: 씨네21 취재팀 │
2010-10-11
-
[영화제 소식]
공포영화 팔러 왔어요
올해 부산영화제의 귀빈 중 한 사람은 태국의 우볼라타나 라자칸야 공주다. 그녀는 타이의 영화들과 로케이션 인프라를 알리기 위해 많은 영화관계자들과 함께 부산에 왔다. 타이의 상업영화제작사이자 배급사인 파라나콘 필름의 타마폰 다라마닷도 이 행렬에 동참에 아시안필름마켓을 찾았다. 타이의 영화산업에 미치는 공주의 영향력부터 물어봤다. “평민으로서 공주에 대해
글: 강병진 │
2010-10-11
-
[영화제 소식]
아시아 영화 보려면 부산은 필수
디디에르 라쿠르트는 프랑스에서 작가주의 영화들을 주로 배급해온 디아파나의 바이어다. 설립된 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차이밍량, 에드워드 양, 허우샤오시엔 등 1년에 1편 정도는 아시아의 작가영화를 소개했다. 한국영화로는 봉준호 감독의 <마더>와 이창동 감독의 <밀양>을 배급했고, 최근에는 이창동 감독의 <시>를 개봉했다.
글: 강병진 │
2010-10-11
-
[영화제 소식]
독재에 맞선 투우사 해운대를 찾다
스페인 거장의 손자국이 영원히 부산에 아로새겨졌다. <부랑자들> <사냥> <까마귀 기르기>등으로 유명한 스페인 감독 카를로스 사우라가 10일 일요일 오후4시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핸드프린팅을 했다. 1932년생인 카를로스 사우라는 스페인 독재자 프랑코 정권 치하에서 사회비판적인 걸작들을 만들었던 감독이다. 이날 카
글: 김도훈 │
2010-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