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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강병진의 판.판.판.] 개봉하고 수익나면 준다는 거짓말
지난 9월16일,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이 2010년 영화산업 임금체불 현황을 발표했다. 추석연휴를 앞둔 시점이라 1쪽 분량의 보도자료가 상당히 안타깝게 보였다. 대부분의 스탭들이 받아야 할 임금은 300만원에서 500만원 정도인데, 많은 스탭들이 4, 5년 넘게 기다려도 받지 못해 결국 영화인 신문고에 신고한 돈이라고 한다. 액수의 많고 적음을 떠나 절실한
글: 강병진 │
201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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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베니스국제영화제 外
-제6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 쿠엔틴 타란티노, 편파 심사로 곤욕?
=황금사자상은 타란티노의 전 애인 소피아 코폴라의 <섬웨어>에, 공로상은 그의 멘토인 몬티 헬먼에게 돌아갔다. 편파 심사 의혹에 휩싸일 만도….
-<킹콩>이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제작된다.
=인기 공연 <공룡 대탐험>으로 이름을 알린 호주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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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트위터뉴스] 아놀드 슈워제네거 外
*지난 9월14일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방한했습니다. 2박3일간의 짧은 일정 동안 그는 “경기도와의 MOU 체결, KTX 시승, 청와대 방문, 캘리포니아 와인 시음회 행사 참여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한국에서의 마지막 날,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친절함에 정말 감사한다”고 인사했네요. @Schw
글: 씨네21 취재팀 │
20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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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섬웨어> <127시간>… 제목들 잘 기억하시길
지난 9월1일부터 11일까지 열린 6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그리고 9월9일부터 19일까지 열린 35회 토론토국제영화제를 유심히 지켜보는 이유는 다른 게 아니다. 10월7일부터 열릴 부산국제영화제를 필두로 내년 전주 혹은 부천국제영화제 등에서 만날 수 있는 화제작을 미리미리 점찍어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몇년 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 모처럼 활기를
글: 김용언 │
20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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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이해영] 흥분할 땐? <스타크래프트> 진행자처럼
‘퀴즈왕’은 문제를 푸는 사람이지만 퀴즈쇼의 왕은 단연 MC다. 그의 추임새에 따라 쇼의 분위기가 살아나고, 그의 반응에 따라 몇 천만원짜리 퀴즈의 행방이 결정되기도 하니까. 그런 의미에서 <퀴즈왕>의 진행자 하영은 비중있는 조연이다. 그리고 하영을 연기한 배우 이해영은 ‘왕’의 역할을 꽤 만족스럽게 수행해냈다. 영화에 등장하는 수많은 주연(혹
글: 장영엽 │
20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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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중계석]
[신두영의 시사중계석] 김태호 선수, 호흡을 가다듬습니다 外
전국에 계신 시사중계석의 구독자 여러분, 풍성한 민족의 명절 한가위는 잘들 보내셨습니까? 귀성, 귀향길은 편안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9월15일) 먼저 만나볼 경기는 양궁 남자 단체전입니다. 이 종목은 국가대표가 곧 올림픽 메달이라고 할 정도로 우리나라의 메달밭인데요… 그럼 한적한 삼청동에 위치한 총리양궁장으로 가보겠습니다. 김태호 선수, 호흡을 가다
글: 신두영 │
201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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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박지원 아저씨에게 한표
나들이 도중 쉬가 마렵다는 아이를 아이아빠가 공중화장실에 데려간 사이 낮은 화장실 담 안쪽으로 얼핏 한 남자를 보았다. 짙은 머리숱, 비교적 큰 키, 각진 어깨…. 음, 실루엣 괜찮은 남자군 했는데 다시 보니 내 아이아빠였다. 헐. 생각해보면 우리는 그 언젠가 누구를 간절하게 원하고 간절하게 만들었던 이들이다. 성묘 길 고향 동네 할머니가 시아버지를 보고는
글: 김소희 │
201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