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
[공연] 인간의 이중성을 봐
2월27일까지/ 컬처스페이스 엔유/ 출연 오만석, 조정석, 배성우, 홍경인, 김태향, 이율, 강동호, 임진순/ 02-764-8760
두 남자가 보인다. 바른생활 스타일로 타자기를 두들겨대는 남자와 술병을 든 채 몸을 긁어대며 떠들어대는 남자. 한 남자는 명문대를 나와 할리우드영화 시나리오작가로 이름을 날리는 동생 오스틴이고, 또 다른 남자는 배운 것
글: 심은하 │
2011-01-06
-
[연예뉴스]
TV드라마 스타들, 외국어 연기는 '경쟁력'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TV 드라마 속 스타들의 외국어 실력이 잇따라 화제가 되고 있다.일부러 과장되게 어색한 외국어 실력을 드러내며 극의 윤활유 역할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네이티브 못지 않은 유창한 외국어 실력으로 주목을 받는 경우도 적지 않다.◇'시크릿 가든', 발 영어ㆍ발 일본어 화제 = SBS '시크릿 가든'에서 한류스타 오스카 역으로 인
2011-01-05
-
[TV 씨네21]
[마이 프린세스]‘김태희’ ‘안구정화 커플’?"영광이다"
'마이 프린세스' 제작발표회가 1월3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렸다.
글: 박사랑 │
2011-01-04
-
[씨네21 리뷰]
극단적인 상황에 맞서 각자의 혈육을 지키려는 인물들 <심장이 뛴다>
<심장이 뛴다>에서 심장은 메타포가 아니다. 강남에서 중산층을 대상으로 고급 영어유치원을 경영하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 연희(김윤진)는 딸의 심장을 지켜야 한다. 심장병을 앓고 있는 딸은 하루빨리 이식수술을 받아야 하지만 희귀한 혈액형 탓에 맞는 심장을 찾을 수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뇌사상태의 중년 여자가 응급실로 실려온다. 연희는 거액의 돈
글: 김도훈 │
2011-01-05
-
[씨네21 리뷰]
TV방영을 위한 아동용 애니메이션 <너티 프로페서>
부전자전이다. 무대는 가까운 미래. 해롤드(드레이크 벨)는 오리지널 <너티 프로페서>의 미친 과학자 켐프(제리 루이스)의 손자이자 천재적인 과학도다. 할아버지와 마찬가지로 영 사회생활에 재능도 없고 외모도 찌질한 해롤드는 엉터리 발명품 때문에 동네 주민들에게 왕따를 당하다가 과학기술학교에 입학하게 된다. 거기서 해롤드는 할아버지가 만든 변신 약
글: 김도훈 │
2011-01-05
-
[씨네21 리뷰]
조용하고 소박하지만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영화 <그레이티스트>
대학생 아들이 교통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다. 남아 있는 가족은 저마다 후유증을 앓는다. 아들을 잃은 아버지 알렌(피어스 브로스넌)은 남모르게 수면장애에 시달리고 어머니 그레이스(수잔 서랜던)는 아들이 죽던 당시의 몇분간의 상황을 알고 싶다며 병적으로 주변을 탐문하고 다닌다. 그리고 그들의 남은 아들 하나는 약에 취해 불안에 떨고 있는 것 같다. 무너지
글: 정한석 │
2011-01-05
-
[씨네21 리뷰]
탑블레이드 시리즈의 최신 버전 <극장판 메탈 베이블레이드 VS. 태양: 작열의 침략자 솔블레이즈>
강타는 여름방학을 맞아 베이 블레이드 대회에 참가한다. 결승에 올라간 강타의 상대는 헬리오스라는 이름의 블레이더. 헬리오스의 솔블레이즈는 강타의 베이 페가시스까지 제압하고 대회장을 아수라장으로 만든다. 헬리오스는 인간에 의해 하루아침에 바닷속으로 가라앉은 고대 문명 아틀란티스를 재건하려는 야심을 드러낸다. 신비의 물질 오리하르콘으로 만들어진 솔블레이즈로
글: 이주현 │
2011-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