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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병만] 난 지금도 배우다, 희극배우
말이 좋아 ‘정통 코미디’다. 빠른 말이 더딘 몸을 앞서고, 그 말이 예능의 대세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무기가 된 세상. 무슨 작정인지, 김병만은 근 십년을 한결같이 몸을 연마하는 ‘역행’의 개그를 선보인다. 제 몸을 마구 던지고, 꺾는 데서 모자라, 몹쓸 걸 먹어가며 하는 혹독한 개그. 편히 웃어버리기엔 그가 치러냈을 훈련의 과정이 짐짓 떠올라 차라리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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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JYJ’ 로봇대회 홍보대사 위촉, 김준수 "나는 기계치"
JYJ는 13일 오전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FLL KOREA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FLL은 미국 FIRST 재단에서 시작한 청소년 로봇 대회로 전 세계 60여 개국의 17,000개 이상의 팀이 참가하는 최고의 글로벌 로봇대회이다.
글: 박사랑 │
201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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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디지털] 아이패드, 갤럭시 말고 뭐 없나요?
새해를 맞이해 여러 가지 계획을 짜는 것도 좋지만 지금까지 망설였던 ‘지름’을 실천에 옮기는 것은 어떨까? 직장인의 보너스 아닌 보너스 연말정산도 있고 학생들에겐 입학 선물이란 구실도 있다. 지난해 열심히 일했던 당신에게, 혹은 깨끗이 청산한 카드 할부에 새로운 할부를 더하고 싶다면 새해만큼 좋은 시기가 어디 있을까. 2011년에 지르고 싶은 제품을 순수한
글: 서범근 │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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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현빈, 해병대 자원 입대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현빈이 해병대에 자원 입대한다.현빈의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는 12일 "현빈이 지난해 해병대에 지원했고 '시크릿 가든' 촬영 도중 수원병무청에서 면접을 봤다"며 "합격이 되면 3월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현빈 자신이 그간 건강한 이미지로 어필해왔고, 평소 해병대에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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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정재영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 성장드라마">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따뜻한 매력이 있는 영화입니다. 특정 연령대만 느끼는 성장 드라마나 야구 좋아하는 사람들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전 세대가 어우러져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요?"배우 정재영은 강우석 감독의 영화 '글러브'(20일 개봉)에서 청각장애인학교 야구부 임시 코치 김상만 역을 맡았다.그는 최우수선수(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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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유선 "영화배우로 첫걸음 내디딘 거죠">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이제 겨우 영화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디딘 거라고 생각해요. 가능하면 집중력을 가지고 연기하려고 노력합니다."오는 20일 개봉되는 영화 '글러브'에 출연한 유선(35)은 최근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유선이 맡은 주원 역은 청각장애인들이 다니는 고교의 야구부 매니저이자 음악교사.
20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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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침실서 입김이?'..드라마도 한파로 골치>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드라마 보면 배우들 불쌍해 죽겠어요. 실내에서 무슨 입김이 그리 나오는지…난방을 안하시나 봐요."
지난 12일 오전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 시청자의 글이다.
올겨울 매서운 한파가 브라운관까지 들이닥쳤다.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에서는 한파 여파로 배우들이 실
2011-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