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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톡]
[이윤진] 주어진 7분 안에 참가작 최대한 드러나게
올해로 두 번째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주최하는‘피치&캐치’는 기성과 신인으로 구성된 영화인들이 자신의 프로젝트를 투자자와 제작자, 그리고 관객 앞에서 소개하는 행사다. 지난해 선정된 정범식 감독의 <미스 고 프로젝트>는 현재 고현정, 유해진, 최민식 등으로 캐스팅이 확정되어 올해 하반기 개봉예정이고, 김조광수 감독의 <두 번의 결
글: 김성훈 │
사진: 백종헌 │
20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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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런던] “전쟁 뒤에 남겨진 상처 얘기하고 싶었다”
켄 로치 감독이 오랜만에 내놓은 스릴러영화 <루트 아이리시>가 지난 3월18일 영국의 예술영화전용관인 쿠존 메이페어 시네마와 스카이 무비 채널의 PPV 서비스를 통해 개봉했다. 지난해 제63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막강한 황금종려상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던 <루트 아이리시>는 퍼거스(마크 우마크)가 이라크에서 사설 경비원으로 함께 일한 동료
글: 손주연 │
20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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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대만 금마장상 ‘웃음거리’
가장 중요한 한국영화 시상식이 평양에서 열린다고 가정해보자. 지난 2년간 북한의 심사위원들이 선정한 그저 그런 북한 영화가 그 상을 수상하고 북한 미디어가 그에 대해 극찬을 한다고 생각해보자. 만약 그랬다면 남한 영화계는 그런 수상을 웃음거리, 혹은 남한 영화계에 대한 농담으로 여기지 않았을까?
한때 중국어 영화권에서 가장 중요한 영화상이었던 대만 금
글: 스티븐 크레민 │
20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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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이민지
-자기소개를 간단히 부탁한다.
=이름 이민지, 스물네살, 수원대 연극영화학부 연기전공이다.
-연기를 어떻게 시작하게 됐나.
=원래 수영을 꽤 오래 배웠기 때문에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체대를 가라고 권했다. <짐승의 끝> 찍을 때도 조성희 감독님이 어깨 넓다고 매번 놀리셨다. (웃음) 나도 막연히 그럴까 했는데 중학생 때 단체로 연극 관람을 한
글: 김용언 │
사진: 최성열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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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딕]
[무비딕] 적막하고 쓸쓸하고 어쩐지 슬퍼
Q1. 가즈오 이시구로는 일본 작가인가요.
A. 태어난 곳이 일본일 뿐입니다. 1954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고, 1960년 해양학자였던 아버지의 직장 때문에 가족 모두 영국으로 이주하면서 쭉 영국에서 살았거든요. 그는 분명 영국 작가입니다. “만일 내 얼굴 사진을 싣지 않은 채 필명으로 소설을 발표했다면 아무도 내게 ‘일본적인 것’에 대해 묻지 않았
글: 김용언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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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트위터뉴스] 성룡 사망설은 루머일뿐! 外
*사망설로 곤욕을 치른 성룡의 소속사가 성룡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명 글을 올렸습니다. “재키는 살아 있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는 심장마비로 고통을 받거나 사망한 일이 없습니다.” 루머라서 천만다행. @EyeofJackieChan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가 김의석 영진위 신임위원장에 대해 한마디 꺼내셨네요. “김의석 영진위 위원장은 현장 영화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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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맥조휘 감독과 양조위,<윈드시커>로 다시만나다 外
-<무간도> 시리즈의 맥조휘 감독과 양조위, 스파이 스릴러 <윈드시커>로 다시 만난다.
=양조위는 스파이 겸 피아노 조율사의 눈먼 조수를 연기한다는군요. 아니 그의 사슴 같은 눈이 보이지 않는다니… 이럴 수가….
-<블랙 스완>, 내털리 포트먼의 발레 연기 논쟁 가열.
=감독 대런 애로노프스키와 릴리 역의 밀라 쿠니스까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