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ust10]
[must10] 간지 대폭발 外
1. 간지 대폭발
간지 웹툰 <패션왕>이 인기 대폭발하고 있다. 네이버 웹툰에서 이제 5회 연재된 이 물건은 <노병가>로 마니아를 낳은 만화가 ‘기안84’의 신작이다. 명동 간지존을 3통으로 줄인 바지와 병맛 지드래곤 차림으로 떠도는 고교 패셔니스타들의 ‘문안하지 않은’ 비밀을 보라!
2. 본 조비 공연에 가고 싶어?
아직도 기력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6-13
-
[TV 씨네21]
[스타화보] 조하랑 ‘Summer Day&Night’
여성그룹 '쥬얼리'의 전 멤버로, 가수에서 연기자로 변신에 성공한 조하랑의 이번 스타화보 촬영은 홍콩과 마카오를 오가며 촬영이 진행되었다.
조하랑 스타화보는 6월 9일에 SK텔레콤, KTSHOW, LGU+에 오픈되며, **8253+NATE / 통화키를 누르면 감상할 수 있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1-06-10
-
[국내뉴스]
[댓글뉴스] 서울 LGBT 영화제 6월8일 폐막 外
-서울LGBT영화제가 6월8일 폐막했다.
=7일간의 영화제 기간 동안 4천여명의 관객이 영화제를 찾았다고. 모두 수고하셨고요, 내년에는 더 알찬 프로그램을 기대하겠습니다.
-제13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기자회견이 6월7일 홀리데이인 성북에서 열렸다.
=올해는 37개국에서 출품한 141편이 상영되고 배우 이천희, 김새론이 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올
글: 씨네21 취재팀 │
2011-06-13
-
[국내뉴스]
[국내뉴스] 올해 안에 반드시!
AGAIN 2007년! 민간독립영화전용관 설립 추진 발기인 대회가 6월9일 오후 6시 명동 라 루체에서 열렸다. 2007년 개관해 독립영화를 안정적으로 상영한 독립영화전용관 인디스페이스가 휴관한 지 거의 2년 만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는 듯 영화진흥위원회 김의석 신임 위원장, 이충직 전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서울독립영화제 조영각 집행위원장,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1-06-13
-
[차우진의 귀를 기울이면]
[차우진의 귀를 기울이면] 10년 전 나를 보듯
인천에 오래 살았다. 역곡역 즈음에선 종로 코아아트홀에서 영화 보고 대학로까지 걸어갈까 고민하기도 했다. 스프링노트에 일기인지 뭔지를 쓰던 때, 종로3가 서울레코드, 세일음향과 대학로 SKC에서 CD를 ‘구경’만 하던 때, 차창 밖 풍경은 황량하고 이상했고 하루의 클라이맥스는 한강을 건널 때나 찾아왔다.
그래서인지 내게 <고양이를 부탁해>는
글: 차우진 │
2011-06-17
-
[타인의 취향]
[타인의 취향] 오래된 그릇이 날 잡아
요즘 이베이 접속 빈도수가 부쩍 늘었다. 짬만 날라치면 호시탐탐 들어가는 건 예사. 어느새 본연의 일을 잊고 이베이의 망망대해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니 이건 중독, 맞다. 찾는 아이템은 딱 하나다. 바로 찻잔과 접시, 프라이팬, 냄비, 커트러리를 통칭하는 식기류. 사실 말이 식기류지 입력할 수 있는 검색어의 수는 무한증식한다. 찻잔만 따져
글: 이화정 │
2011-06-17
-
[안현진의 미드 크리에이터 열전]
[안현진의 미드앤더피플] 비운의 사나이 된 왕년의 ‘오빠’
출연하는 TV시리즈마다 방영 취소를 피하지 못하는 배우가 있다. <볼륨을 높여라> <트루 로맨스> 등에 출연하며 1990년대 스크린 속 청춘의 아이콘으로 꼽히던 크리스천 슬레이터가 그 불운의 주인공이다. 그는 조니 뎁보다도 인기가 많았다. 정말이다. 해마다 많으면 세편, 적어도 한편씩은 꼬박꼬박 주연급으로 스크린에 얼굴을 비추었던 전
글: 안현진 │
2011-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