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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아트인서울] 그들이 해외로 간 까닭은?
일정: 12월28~2012년 1월10일
장소: 금천예술공장 전시실 P.S.333
문의: 02-807-4800
서울시창작공간 금천예술공장은 국내외 예술가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개관 이듬해부터 지금까지 매년 일대일 예술가 교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일본 요코하마 ‘뱅크아트1929’(BankART1929), 스페인 바로셀로나 ‘앙가’(Hangar
글: 윤현영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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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hottracks] 햇살 속의 환상
김학선 / 웹진 ‘보다’ 편집장 ★★★★
시규어 로스의 욘시와 이 사랑스러운 영화의 만남이라니. 둘의 만남은 생각보다 더 잘 어울린다. 욘시가 시규어 로스에서 들려준 음악이 어두운 숲 속의 환상이었다면 이 사운드트랙의 음악은 밝은 햇살 속의 환상이다. 신비로운 서정은 여전히 유효하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시규어 로스의 라이브 앨범 ≪INNI≫을 번갈아 들
글: 김학선 │
글: 최민우 │
글: 이민희 │
글: 김도훈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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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동국대 전산원] 새로운 개념의 유학! 입학은 한국에서 졸업은 호주에서
동국대전산원은 1975년 학교법인 동국대학교에서 설립한 이래 4만 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교육과학기술부가 인정한 우수한 학점은행제 전문교육기관이다. 여기서는 매년 천여명의 신입생이 입학하여 2년~3년 동안 학사학위를 취득하여 수도권 중상위권 대학 3학년 학사편입을 목표로 운영되는 학교이며, 국제통상학과, 경영학과, 관광경영학과, 컴퓨터공학과, 멀티미디어콘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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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 유머러스한 복면 영웅의 활극
일정: 2012년 1월15일까지
장소: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
문의: 02-548-1141
영화 때문에 눈높이가 너무 높아진 걸까. 깨알 같은 재미는 넘치지만 호탕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올겨울 공연계 최고의 화제작 <조로> 말이다. 이야기는 영화로 접한 덕에 친숙하다. 당연하게도 공연을 보기 전부터 작품의 매력에 대해 충분히 알고 있다. 게다
글: 심은하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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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60, 70년대로의 시간 여행
일시: 2012년 3월17일까지
장소: 한미사진미술관 19층
문의: 02-418-1315
“행복이 뭔 줄 아세요? 행복은 새차의 냄새이고, 두려움으로부터의 자유이며, 당신이 뭘 하든 괜찮다고 안심시키는 도로변의 커다란 전광판이에요.” 미국 드라마 <매드맨>의 유능한 광고맨, 돈 드레이퍼가 설파하는 광고의 본질이다. 그의 말에 따르면 담배는 암
글: 장영엽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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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도서] 촌부들의 촌극
몰락해가는 재래시장 건어물가게 주인 정의섭. 상인회 총무 직함 달고 이리저리 기웃거리는 일 말고는 제대로 하는 게 없다. 외주제작사 PD 이상운. 한때 잘나가는 공중파 PD였지만 직접 프로덕션을 차린 뒤로는 제작 프로그램이 하나밖에 남지 않았다. 막다른 곳에 몰린 이들이 케이블용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일명 야바위라고 불리는 구슬 든 컵을 맞히는
글: 김은미 │
2012-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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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ming soon] 알렉산더 페인, 믿을만한 이름 <디센던트>
<디센던트> The Descendants
감독 알렉산더 페인 / 출연 조지 클루니, 셰일린 우들리, 아마다 밀러 / 수입·배급 이십세기 폭스코리아(주) / 개봉 2012년 2월16일
모두가 알렉산더 페인의 게으름, 혹은 느긋함에 지쳐가고 있었다. <일렉션>(1999), <어바웃 슈미트>(2002), <사이드웨이&g
글: 김도훈 │
2012-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