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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내 자리를 찾았다”
언젠가 누군가에게 들었다. “만약 변성찬이 화를 낸다면 그게 무슨 사안이라도 무조건 상대방이 잘못한 거다.” 그 정도로 인간성이 좋다는 뜻이고 그 인간성으로 무적이라는 뜻이다. 이상한 통념이라는 걸 알면서도 좋은 사람과 다큐멘터리는 늘 잘 어울리는 짝처럼 보인다. ‘우리 함께 잘 살자’는 생각을 실천적이고 헌신적으로 담아내는 영화의 양식이 다큐멘터리이기
글: 정한석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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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댄싱퀸>이 LA를 시작으로 북미시장에서 개봉한다 外
-<댄싱퀸>이 LA를 시작으로 북미시장에서 개봉한다
=2월2일 LA에서 개봉한 <댄싱퀸>은 개봉 3일 만에 1만5천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2월17일부터 뉴욕, 밴쿠버, 토론토에서 추가 개봉할 예정이다.
-인디다큐페스티발2012가 상영작을 선정, 발표했다
=장편 14편, 단편 13편 등 총 27편이 상영된다. 영화제는 3월22일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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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억울해도 별 수 없어
영상물등급위원회(이하 영등위)의 가위질은 올해도 얄짤없다. 김경묵 감독의 <줄탁동시>가 2월8일 영등위로부터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았다. 극중 남자주인공이 자신의 몸을 산 남자의 성기를 오럴섹스하는 장면이 문제였다. 영등위는 “성기가 노출된 그 장면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선정적인 장면이 많다. 그것이 구체적이고 노골적으로 표현됐다는 점에서 이 영
글: 김성훈 │
201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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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씨네21]
[이선균] "결혼 이후 베드신, 눈치 보여"
한 통의 전화를 받고 사라진 약혼녀를 찾아 나선 남자와 전직 형사, 그녀의 모든 것이 가짜였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드러나는 충격적 미스터리를 그린 '화차'는 오는 3월 초 개봉 예정이다.
영상취재: 박사랑 │
20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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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진의 귀를 기울이면]
[차우진의 귀를 기울이면] 취향도 다양해
라디오헤드가 한국에 온다. 스톤 로지스도 같은 페스티벌에 오지만 대부분은 라디오헤드에 열광하는 것 같다. 옛날 얘기 좀 해보자. 90년대 초반, 한국에서 라디오헤드는 트란 안 훙 감독의 <씨클로>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화제가 되었다. 전자는 80, 90년대 초반 홍콩영화 인기가 이어진 아시아권 영화 붐
글: 차우진 │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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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취향]
[타인의 취향] 한잔해요!
“한잔해!” 친구와 문자하다가 내가 아침에 한 말이다. 여기서 한잔은 바로 물 마시기다. 사실 물이 맛있지는 않지 않은가. 게다가 나는 싫어하는 편이기까지 하다. 물을 많이 먹는 사람이 많을 수도 있겠지만 나는 유독 물을 잘 마시지 못한다. 밥을 먹고 난 뒤 먹는 물 한컵이 하루 물 마시는 양의 전부이니 말이다. 며칠 전 생명공학을 전공한 선배를 만났다.
글: 강선미 │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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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유선주의 TVIEW] 꿈꾸는 청춘은 언제나 아련하다
아무리 ‘드림’이 ‘하이’라도 꿈꾸는 자의 발이 땅에 붙어 있지 않다면 흥미가 당기질 않는다. 차갑던 마음이 슬슬 녹기 시작한 건 결코 싱싱하고 아름다운 젊은이(!)들이 떼로 등장하기 때문이 아니다. KBS2TV 드라마 <드림하이2>는 겨울방학, 십대 취향, K-POP 특수를 노린 기획으로, 첫 시즌이 꽤 성공을 거두었다. 지난 <드림하이
글: 유선주 │
2012-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