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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일본 개봉 <분신사바>는 8위, <달콤한 인생>은 9위
일본 황금연휴인 골든위크를 한주 앞둔 일본극장가는 기존작과 신작이 어우러진 풍성한 한주였다. 그 중 단연 눈에 띄는 작품은 . 2주연속 1위를 차지하며 신작들의 거센 공격에도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 이주까지의 토탈 흥행 수입은 20억엔 이상이고 연휴 중 30억까지의 흥행수입이 가능해 보인다.
26일 일본 에이가닷컴(www.eiga.com)의 자료에
글: 김지원 │
200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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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칸 2005] 공식 부문 라인업 발표, 개막작은 도미니크 몰의 <레밍>
제58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부문 라인업이 지난 19일 발표됐다. 28개국에서 총 53편의 영화가 초청됐다. 20편의 경쟁부문 초청작은 구스 반 산트의 <라스트 데이즈>, 라스 폰 트리에의 <맨덜레이>, 미카엘 하네케의 <히든>, 짐 자무쉬의 <망가진 꽃들>, 허우샤오시엔의 <최호적시광>, 다르덴
글: 정한석 │
2005-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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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우디 앨런, 뉴욕 떠나나?
40년간 뉴욕에만 틀어박혀 영화를 만들었던 우디 앨런 감독이 최근 연달아 영화 두 편을 런던에서 촬영한다. 앨런의 첫 번째 ‘런던영화’<매치 포인트>(Match Point)는 이제 막 완성돼 칸영화제에서 월드 프리미어를 가질 예정이다. 원래 이 영화 역시 뉴욕 맨해튼에서 촬영할 계획이었으나 유럽의 투자자로부터 제작비를 조달받게 되자 런던으로 촬영
글: 윤효진 │
200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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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람보2>감독 조지 P. 코스마토스(64) 별세
<람보2><툼스톤>을 만든 조지 P. 코스마토스 감독이 향년 64세로 세상을 떠났다. 그의 절친한 친구이자 동료인 리처드 도너(<리쎌 웨폰>) 감독은, 최근 코스마토스가 폐암을 앓아오다가 사망했다고 4월23일 전했다.
코스마토스 감독은 난항에 빠진 프로젝트를 멋지게 완성시키는데 일가견이 있었다. 이런 재능이 가장 잘 발휘
글: 윤효진 │
200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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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칸 2005] 올해 심사위원들 각양각색
올해 칸영화제(5월11~22일)의 심사위원단 명단이 4월24일 공개됐다.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국적과 분야의 인물들로 진용이 짜여져서 눈길을 끈다. 보스니아 출신 감독 에밀 쿠스투리차를 심사위원장으로 내세운 이번 경쟁부문 심사위원단은 멕시코 출신 여배우 셀마 헤이엑과 스페인 출신 하비에르 바르뎀, 오우삼 감독, ‘누벨바그의 어머니’ 아녜스 바르다, &l
글: 윤효진 │
200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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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아미티빌 호러> 미국 흥행 1위 外
<아미티빌 호러> 미국 흥행 1위
최근 소니가 완전히 인수한 MGM스튜디오의 고별영화 <아미티빌 호러>가 별다른 경쟁작 없이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꿈에 그리던 집으로 이사한 일가족이 알 수 없는 악의 기운이 휩싸이게 된다는 내용의 79년작을 리메이크한 ‘하우스 호러’다. 오프닝 성적은 2330만달러. 지난주
200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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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벤 애플렉, 제니퍼 가너와 약혼
새로운 ‘베니퍼’가 탄생했다. 벤 애플렉과 제니퍼 가너가 사귄 지 9개월만에 약혼했다고 잡지<피플>과 <스타>가 보도했다. <피플>은 “애플렉이 주변 사람들에게만 이 소식을 전했다”고 가까운 친구의 말을 전했다. 지난 2월에는 가너의 측근으로부터 애플렉이 곧 프로포즈할 것이라는 예측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현재까지 애플렉과
글: 윤효진 │
2005-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