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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캐스팅] 황정민 外
*강우석 감독과 황정민이 만난다. 웹툰이 원작인 <전설의 주먹>은 학창 시절 한주먹했던 일반인을 대상으로 매회 2천만원의 상금을 놓고 벌이는 액션격투 프로그램을 소재로 한다. 주인공 임덕규 역에 황정민이 캐스팅됐고 유준상, 윤제문, 유해진 등이 합류한다. 7월 크랭크인 예정.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로 등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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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이독자에게]
[에디토리얼] 충무로 호황의 숨은 공헌자
올해 초 직업적 위기의식을 느꼈는데 그건 정치 때문이었다. 1년 내내 정치가 화두가 될 거라는 사실이야 익히 알고 있었지만 뜻밖의 상황은 ‘나꼼수’ 열풍이었다. 이 변종 방송에 힘입어 정치가 엔터테인먼트화하는 분위기가 뚜렷했기에 다른 엔터테인먼트는 대중의 관심 바깥으로 나가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다는 얘기다. 게다가 정치 자체가 스타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흥
글: 문석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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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관 매니저, 티켓 매니저, 스크리닝 매니저 모집 外
◆ <티끌 모아 로맨스>를 제작하고 <워낭소리> <혜화,동> 등을 배급한 독립영화 제작배급사 (주)인디스토리에서 홍보마케팅팀 신입직원 모집.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5월25일까지 movician@naver.com으로 접수.
◆ 제1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관 매니저, 티켓 매니저, 스크리닝 매니저 모집. 홈페이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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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올해 4월은 잔인하지 않다
‘4월이 전통적인 극장가 비수기’라는 말은 2012년 극장가에 어울리지 않는 표현이다. 지난 한달 동안 극장을 찾은 관객 수가 예년에 비해 눈에 띄게 늘었기 때문이다. 5월7일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발표한 ‘2012년 4월 한국영화산업 결산’에 따르면, 2012년 4월 극장을 찾은 관객은 총 1197만3966명이다. 이것은 전년 동월 극장 관객
글: 김성훈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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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 사람] 영화를 위한 진정성
일단 소감부터 들어봐야겠다. “아…. 기쁘고요. 어색하기도 하고요. 영화를 찍을 수 있는 가장 큰 동력이 생긴 것 같습니다.” 부산영상위원회가 5월9일 부산지역 장편극영화 제작 지원작 3편을 최종 확정했다. <디렉터스 컷>의 박준범 감독은 <괴물들>의 김백준 감독, <타인의 멜로디>의 양영철 감독과 함께 부산영상위원회로부터
글: 김성훈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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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건축학개론>의 불법파일이 유출됐다 外
-<건축학개론>의 불법파일이 유출됐다
=현재 사이버 수사대와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으며 파일공유 사이트 등에 파일 삭제를 공식 요청한 상태라고.
-인디스페이스가 5월29일 미로스페이스에서 재개관한다
=2009년 12월 휴관 이후 거의 3년 만의 컴백입니다.
-환경영화제 개막작이 <아! 굴업도>에서 <쓰나미, 벚꽃 그리고 희망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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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이효리의 디스토피아로부터] 사랑하세요
오늘도 속 없는 김밥을 먹는다. 바쁜 스케줄 사이에 짬을 내어 끼니를 해결할 때, 채식을 하는 내게는 김밥이나 떡볶이 말고 별다른 대안이 없다. 김밥집에 들를 때면 가장 기본적인 원조김밥을 주문하고는 햄과 달걀, 단무지는 빼달라고 한다. 채식을 하는 터라 햄과 달걀은 빼는 것이고, 짜지 않게 먹으려고 단무지까지 빼달라 한다. 어김없이 김밥집 아주머니의 웃
글: 이효리 │
201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