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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talk]
[Cine talk] "돈 욕심보다 작품 욕심이 많다"
<의형제> <최종병기 활> <퍼펙트 게임>을 연달아 흥행시킨 다세포클럽의 장원석 대표는 지금 현재 가장 뜨거운 제작자다. 올해만 해도 그가 제작한 작품 다섯편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왕의 남자> <비스티 보이즈>의 프로듀싱부터 <최종병기 활>의 제작까지, 예리한 감각으로 충무로 주류영화
글: 장영엽 │
사진: 최성열 │
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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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김영훈
-아직 미혼에 서른다섯살인데 <홈 스위트 홈>에서 기러기 아빠로 나온다.
=<풍산개>의 전재홍 감독님 소개로 문시현 감독님과 만나게 됐다. 그런데 막상 내용을 들어보니 내가 맡기엔 어려운 역할 같더라. 한편으론 가정을 지키고 싶으면서 다른 한편으론 남자로서 자존심을 구기기 싫은 태수의 심정을 내가 잘 표현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됐고.
글: 이후경 │
사진: 백종헌 │
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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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추모] 충무로는 그에게 큰 빚을 졌다
2년 전, 선배 기자를 따라 이준익 감독의 <평양성> 막바지 촬영현장에 간 적이 있다.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이상한 광경을 보았다. 스무명 남짓한 고구려군이 단체로 땅바닥에 누워 있는 게 아닌가. 크랭크업을 며칠 앞두고 강행군을 했거니 싶었는데, 가까이서 보니 사람을 가장한 더미(Dummy: 영화에 쓰이는 대역인형)였다. 말로만 듣던 특수분장사
글: 김성훈 │
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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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트위터 뉴스] “3월11일 하룻동안 일본인들이 찍은 동영상을 리들리 스콧이 편집…"
전세계 일반인들이 자신의 일상을 찍은 영상을 편집한 영화 <라이프 인 어 데이>를 기억하시나요? 이 작품을 제작한 리들리 스콧이 일본 3·11 대지진 1주년을 맞아 <재팬 인 어 데이>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글을 기고하는 저널리스트 가빈 J. 블레어는 “3월11일 하룻동안 일본인들이 동영상을 찍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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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 뉴스] 오바마 다큐 한번 더! 外
-오바마 다큐 한번 더!
=다큐멘터리 <불편한 진실>을 연출한 데이비스 구겐하임이 지난 2008년 오바마 전기다큐멘터리 <엄마의 약속>을 만든 데 이어 또 한번 오바마에 대한 다큐를 연출한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재선 캠페인 본부는 3월 셋쨋주부터 17분가량의 이 다큐멘터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프로메테우스>, <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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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Poster it] <댓츠 마이 보이> That’s My Boy
<댓츠 마이 보이> That’s My Boy
감독 숀 앤더스, 존 모리스 / 출연 애덤 샌들러, 앤디 샘버그, 제이슨 칸, 레이튼 미스터 / 개봉 6월15일
10대 때 사고를 쳐 아빠가 된 도니(애덤 샌들러). 아들과 상관없이 방탕한 생활을 즐기던 그는 어느 날 아들 토드(앤디 샘버그)의 결혼 소식을 듣게 된다. 도니는 결혼 준비로 바쁜 아들
글: 남민영 │
2012-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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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두영의 보라카이!]
[신두영의 보라카이!] 이분들 단체 멘붕 중
쾅! 쾅! 쾅! 이 소리는 강정마을 구럼비 바위가 폭파되는 소리다. 쾅! 쾅! 쾅! 이 소리는 강정마을 주민들과 제주 시민들의 가슴이 무너지는 소리다. 구럼비가 흔한 지형이든 아니든, 관심없다. 강정마을이 전략적 요충지이든 크루즈가 들어오든 말든 관심없다. 수만년간 이어온 그곳의 자연을 파괴하는 것은 탐욕스런 인간들이다. 구럼비, 구럼비, 렛잇비~ 제발
글: 신두영 │
2012-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