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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up]
[클로즈 업] 비트 효과를 노린 거다
늦게 부는 바람이 더 무서운 법이다. <나는 공무원이다>는 파워포인트와 서류 작성에 능한 평범한 공무원이 와이셔츠를 풀어젖히고 ‘삼삼은구’ 밴드의 베이시스트로 공연에 참여하는 과정을 좇는다. 하지만 이 영화를 ‘음악영화’라고 섣불리 단정할 순 없다. <나는 공무원이다>가 주목하는 건 음악이란 형식을 넘어 “그림이든, 연극이든, 모든 인
글: 장영엽 │
사진: 최성열 │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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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up]
[클로즈 업] K호러를 만들어보고 싶다
이종호 작가는 호러라는 외길을 걷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호러 작가로 오랫동안 활동해왔고, 창작 그룹 ‘매드 클럽’을 만들어 호러 장르의 다양화를 꾀하는 한편, 재능있는 작가들을 발굴해냈다. 시리즈로 계속되는 <한국공포문화단편선>이 그 결과물이다. 그리고 이제 호러영화 전문 제작사를 표방한 ‘고스트 픽처스’의 대표로 창립작 <두개의 달&g
글: 김종철 │
사진: 백종헌 │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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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오카다 마사키
Profile
2012 <우주형제>
2010 <악인>
2010 <고백>
2009 <하와이언 레시피>
2009 <하프웨이>
2007 <집오리와 들오리의 코인로커>
2007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하와이섬의 북쪽에 위치한 호노카아 마을에서 영사기사로 일하는 대학생 레오 역을 맡
글: 김성훈 │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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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뉴스]
[Re:tweet] 여배우 야마다 이스즈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外
<버라이어티> 매기 리 기자 @maggiesama
구로사와 아키라, 미조구치 겐지 등 일본 거장 감독들과 함께 작업했던 여배우 야마다 이스즈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요짐보>에 출연했던 야마다 이스즈가 떠오른다. 그의 별명은 ‘밝은 눈을 가진 소녀’였는데.
배우 김무열 소속사인 프레인글로벌 여준영 대표 @yeojy
병무청의 재조사가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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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속편 제작 될 예정 外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속편 제작 될 예정
=토비 맥과이어를 능가하는 앤드루 가필드의 스파이더맨, 힘이 대단하네요.
-평양 모란봉악단 창단 시범공연에 ‘미키마우스’ 등장, 디즈니는 저작권 침해 말라 일침
=모란봉악단의 미키마우스 불법 도용에 디즈니가 뿔났네요. 아무리 귀엽고 깜찍해도 함부로 도용하면 쇠고랑 찬다는 거 몰랐나요?
-영국 배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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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 박스오피스] 프랑스 201.07.04~08
<디 엔젤스 셰어>
감독 켄 로치 / 출연 폴 브래니건, 존 헨쇼, 게리 메잇랜드, 자스민 리긴스
제65회 칸영화제에서 켄 로치 감독에게 심사위원상을 안겨준 <디 엔젤스 셰어>는 이제 막 아버지가 된 젊은 청년 로비가 새로운 삶을 어떻게 꾸려가는지를 보여주는 코미디영화다. 위스키 증류소에서 일하며 희망을 꿈꾸는 젊은이들을 통해 청년들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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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리뉴얼로 위기 돌파?
자국 영화산업 위축을 돌파하기 위한 자구책인가. 일본 영화산업을 움직이는 ‘빅4’(도호, 도에이, 가도가와, 가가)가 새 인사를 발표하고, 조직을 개편했다. 가가는 가가 아메리카 대표였던 와타나베 기요시를 도쿄로 불러 새 CEO로 선임했다. 그는 1990년대부터 미국영화의 수입과 마케팅을 총괄 담당했던 가가 외화 라인업의 책임자였다. 가가는 “직배사의 라인
글: 김성훈 │
2012-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