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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북미 극장가에서 제작비 대비 폭망 성적 거둔 명작 10편
<오즈의 마법사> <시민 케인> <현기증>의 공통점은 뭘까? 시대를 대표하는 명작. 그 앞에 수식어도 하나 붙는다. 바로 ‘박스오피스 폭망’이다. 몇 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작으로 회자되는 작품들이지만, 이들은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에서 참패의 성적을 거뒀다. 이처럼 명성과 정반대로 낮은 박스오피스 흥행 수익을 기록한 비
글: 유은진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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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이번엔 또 무슨 일이? 리암 니슨에게 닥친 영화 속 사건 ·사고 연대기
올해로 67세를 맞이한 리암 니슨의 액션 영화가 극장가를 찾았다. <콜드 체이싱>은 마약 조직의 사이코패스에게 죽음을 당한 아들의 복수를 다짐하는 아버지의 이야기다. 죽음과 복수, 아버지란 단어가 유달리 돋보인다. 어느 작품에서나 순탄치 못한(?) 인생을 살았던 리암 니슨의 캐릭터들. <콜드 체이싱>의 개봉을 맞아 리암 니슨에게 닥친
글: 유은진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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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독일 배우 브루노 간츠, 향년 77살로 별세
독일 영화·연극계의 별이 졌다. <베를린 천사의 시>(1993)의 천사에서부터 <다운폴>(2004)의 히틀러까지 선악의 경계를 넘나들며 수많은 감독들과 함께 작품 활동을 했던 스위스 배우 브루노 간츠가 지난 2월 16일 취리히 자택에서 향년 77살로 별세했다. 그는 지난해 여름 오스트리아 잘츠브루크 페스티벌에 참가했을 무렵 대장암
글: 김현수 │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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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넷플릭스가 중국 최고 흥행 SF영화 <유랑지구> 판권을 사들였다
글로벌 스트리밍 업체 넷플릭스가 중국 최초의 SF영화 <유랑지구>(流浪地球 , The Wandering Earth )의 판권을 사들였다.
영화 <유랑지구>는 지난 2월 5일 춘절 연휴에 개봉해 2주간 약 40억 위안(약 6천 7백억 원)의 수익을 거두며 단숨에 역대 중국 영화 흥행 순위 2위에 올랐다. 현재의 추세라면 <특수부
글: 심규한 │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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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대체 왜?” 배우들이 배역을 거절했던 이유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이 된 윌 스미스. 다양한 캐릭터들로 관객을 만나온 그도 흔히 말하는 ‘대박 영화’를 놓친 적 있다. 워쇼스키 자매의 <매트릭스>다. 윌 스미스는 지난 2월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트릭스>의 네오 역을 거절했던 이유에 대해 직접 밝혔다.
그가 말한 결정
글: 김진우 │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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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기네스 팰트로,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끝으로 MCU 떠난다
아이언맨/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연인, 페퍼 포츠(기네스 팰트로)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 이하 MCU)를 떠난다. 2월19일(현지시간), 기네스 팰트로는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엔드게임>)을 끝으로 MCU를 떠난다”고
글: 김진우 │
20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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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J.J. 에이브럼스가 <스타워즈 에피소드 9>의 촬영 종료를 알렸다
<스타워즈>의 여정에 끝이 보인다. 오리지널 시리즈를 잇는 시퀄 3부작 최종편인 <스타워즈 에피소드 9>이 촬영을 마쳤다. 감독 J.J. 에이브럼스는 2월 15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불가능하게 보였지만, 오늘 <에피소드 9>의 촬영을 끝냈다. 진정 마법 같았던 스텝들과 배우들에게 흡족한 감사를 전할 방법이 없
글: 심규한 │
2019-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