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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안성기, 박중훈, 류승룡, 최강희, 신세경, 조정석] 김중배의 불법 다운로드가 그리도 좋단 말인가!
“자, 다 함께 웃어주세요!” 사진기자의 포즈 주문에 6명의 배우들이 큰소리로 웃는다. “류승룡씨, 너무 과한데요? (웃음)” 누군가가 농을 던지자 배우들은 또다시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웃는다. 굿다운로더 캠페인 CF 촬영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만큼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안성기, 박중훈, 류승룡, 최강희, 신세경, 조정석이 그들이다. 유지태도
글: 김성훈 │
사진: 최성열 │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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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김선우의 디스토피아로부터] 그 사진을 보라
“아버지는 독재자였고, 침묵한 나도 공범이다”라며 아버지의 잘못에 대해 통렬히 참회했던 스탈린의 딸 스베틀라나가 85살로 지난해 세상을 떴을 때, 나는 한동안 그녀의 파란만장한 삶에 대해 생각했다. ‘태어나보니 아버지가 스탈린’이었던 어떤 생, 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삶일지라도 그것을 갈무리하기 위해 필요했을 고통과 용기와 책임. 독재자의 자식이 아버지의 그
글: 김선우 │
일러스트레이션: 이한나 │
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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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달려라~ 후지 디카
연초에 후지필름의 X-Pro1이라는 DSLR이 발매됐었다. 후발주자인 후지필름이 DSLR 시장의 맹주인 캐논과 니콘의 아성을 넘기 위한 방법은 간단했다. 아주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 X-Pro1은 상당히 선전했다. 지명도의 불리함을 성능으로 커버하면서, 일반인은 물론 소비자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렌즈 선택과 중고품 판매의 불리함을 감안하면 상당한 성
글: 이기원 │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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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dget]
[gadget] 음악뿐 아니라 TV도 고음질로
크기
66.1 x 23.9 x 16.4cm(W x H x D), 무게 4.25kg
특징
1. 아이팟을 독(Dock)에 꼽지 않고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에어 플레이 기능.
2. 기가 막히고 코도 막히는 사운드의 질.
3. 감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6가지 커버 컬러.
4. TV용 스피커로도 사용할 수 있는 범용성.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관심이 다
글: 이기원 │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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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talk]
[황조윤] 캐릭터보단 내러티브다
“10년째 <올드보이> 작가로 불리고 있다.” 황조윤 작가는 <광해, 왕이 된 남자>(이하 <광해>)가 그 ‘지겨운’ 수식에 변주를 줄 거라고 믿는다. <올드보이>가 대표작이지만 그는 <야수와 미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언니가 간다> 같은 드라마, 로맨틱코미디에도 정
글: 이화정 │
사진: 오계옥 │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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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마음은 기술을 타고
기간: 11월4일까지
장소: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 상암DMC 홍보관
문의: http://www.mediacityseoul.kr
‘나는 당신에게 주문을 건다.’(Spell on You) 2000년 시작된 제7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의 제목이다. 50년대 미국 가수인 스크리밍 제이 호킨스가 불렀던 노래에서 차용한 ‘주문’은 이번 비엔날레의 주요 키워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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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전시] 박통부터 MB까지
기간: 9월28일까지
장소: 갤러리 아트링크
문의: artlink.co.kr
그림에서 초상화의 발전은 왕의 얼굴을 어떻게 그려내는가와 끝없이 관계한다. 서양이든 동양이든 역사적으로 왕의 얼굴은 초상화 장르에서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대상이었다. 용안이 없었더라면? 초상화가 수많은 화가들이 못생긴 공주나 왕을 어떻게 그려야 하나 밤낮 고민하게 하는 일도 존
글: 현시원 │
201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