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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7년작<메트로폴리스> 포스터, 사상 최고가 거래
SF영화의 고전<메트로폴리스>(1927)의 포스터가 사상 최고가인 69만달러(약 7억원)에 개인수집가에게 팔렸다. 이번 거래는 런던 갤러리의 주선으로 11월15일 성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이전까지는 1932년작<미이라>(The Mummy)의 포스터가 45만3500달러에 팔린 것이 최고 기록이었다.
<메트로
글: 윤효진 │
20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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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니퍼 애니스톤, GQ가 선정한 ‘올해의 남성’(?)
해마다 ‘올해의 남성’을 선정해온 남성잡지 <GQ>가 이번에 처음으로 ‘올해의 여성’을 커버에 올렸다. 영예의 주인공은 바로 제니퍼 애니스톤. <GQ>의 편집장 마크 힐리는 “올해 브래드 피트와 결별하는 큰일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애니스톤은 평정과 기품, 유머감각을 잃지 않고 시련을 극복했다는 점에서 올해의 인물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판
글: 윤효진 │
200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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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50센트의 영화 남성 관객이 극장서 피살
힙합스타 50센트(본명 커티스 잭슨, 29)의 영화<겟 리치 오어 다이 트라잉>(Get Rich Or Die Tryin')을 상영중이던 펜실베니아의 극장에서 한 남자가 총에 맞아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BBC>가 11월12일 보도했다. 서른살로 확인된 이 남자의 이름은 셸든 플라워즈로, 멀티플렉스 로우스에서 이 영화를 관람한 후
글: 윤효진 │
200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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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중산층화의 위기 (+영어 원문)
최근 두달 내에 있었던 영화제에서 잘 알려진 홍콩 감독이자 프로듀서와 이야기를 나누는 중, 요즘 늘 그렇듯 열악한 업계 상황으로 얘기가 이어졌다. 필자는 홍콩영화에 대해 늘 낙관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었지만, 지난 몇년간의 이른바 ‘위기’- 감소하는 입장객과 제작편수와 시장점유율은 이전의 위기와는 다르다. 훨씬 깊은 곳에 들어앉아 갉아먹어들어가는 형태로,
글: 데릭엘리 │
200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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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브로크백 마운틴> 등 게이 캐릭터 주인공으로 한 영화 속속 개봉
미국 극장가에 게이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영화들이 앞다투어 개봉하고 있다. 11월부터 크리스마스 시즌 전까지만 줄잡아 10편 이상의 게이 영화가 개봉 대기 중이다. 현재 상영 중인 영화로는 <카포테> <키즈 인 스쿨> <키스 키스 뱅뱅> <웨더맨>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카포테>는 1950년대
글: 정한석 │
200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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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1년 연속 흑자에 최고 호황 누리는 워너, 260명의 직원 해고
유비무환이라고 했던가. 창립 이래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워너브러더스는 지난 11월1일, 캘리포니아 버뱅크의 4500명 직원 중 6%에 해당하는 직원 260여명을 해고했다. 겉으로 보기에 워너브러더스의 올해 성적은 대단히 만족스러운 수준이다. <ER> <O.C> <프렌즈> 같은 TV시리즈가 연이어 히트를 친데다 DVD
글: 이다혜 │
200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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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내 머리속의 지우개> 개봉 4주차 18억엔 돌파
이번주에도 일본 흥행 2위를 기록한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아무래도 일을 낼 조짐이다. 개봉 4주차를 맞이했지만 지난주 좌석점유율이 88%로 여전히 굼벵이 하락중이다. 개봉 3주차에 13억엔을 돌파했는데 지난 주말을 거치면서는 18억엔을 넘었다. 이번주중에 20억엔 돌파가 확실해 보이고 다음주까지 선전이 계속된다면 <외출>이 23
글: 고일권 │
2005-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