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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작가는 있지만 대중 감독은 없다 (+영어 원문)
이 글은 20세기의 앞 반절에 일본이 점령하고, 공산주의에 대항하는 기점으로 미국에 의해 이용당하고, 1980년대 후반 민주화의 과정이 있기 전까진 독재 지배하에서 전후사 대부분을 보냈던 나라의 영화에 관한 것이다. 묘사로 한국 같기도 하겠지만, 이 글에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나라는 대만이다.
대만 영화사는 한국영화와는 매우 다른 기로에 서 있다. 20
글: 스티븐 크레민 │
200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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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콜린 파렐, 약물과용으로 병원에 실려가다?
아일랜드 출신 미남배우 콜린 파렐이 약물 과용과 관련된 악성 루머에 시달리고 있다. 발단은 12월13일 <로이터통신>을 비롯한 각종 외신의 보도였다. 이 기사에 따르면, 파렐의 대변인은 “최근 <마이애미 바이스> 촬영을 마친 파렐이 심한 피로감을 느끼고 처방약에 크게 의존하는 증세를 보여 클리닉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글: 윤효진 │
200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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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게이샤의 추억> 일본에서 4위로 데뷔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이 3주째 일본 흥행 1위를 차지한 가운데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가 2주 연속 2위에 올랐다. 눈에 띄는 작품은 3위에 오른 일본 애니메이션 <폭풍우의 밤>으로 베스트셀러인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다. <시카고>의 롭 마셜 감독이 제작을 맡고, 중국 배우인 장쯔이를 비롯해 일본의
글: 최문희 │
200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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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골든 글로브상, <브로크백 마운틴>이 최다 후보
아카데미상의 전초전인 골든 글로브상이 12월13일 후보작 목록을 발표했다. <브로크백 마운틴>이 총 7개 부문에 후보로 올라 가장 선두에 섰다. 게이 카우보이의 애틋한 사랑을 그린 <브로크백 마운틴>은 최근 각종 비평가협회로부터 작품상을 받은 터여서 더욱 더 아카데미상 수상이 유력시되고 있다. 노미네이트된 부문은 작품상, 감독상(리안
글: 윤효진 │
200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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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미국 주정부들, 장애인 위한 영화관람 보조장비 갖추도록 압력
미국에서 시각·청각장애인들이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비영리단체인 국립미디어센터(NCAM)의 발표에 따르면, 미국 전역에서 150개가 넘는 극장들이 시각·청각장애인들이 영화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시각·청각장애인들의 영화감상을 돕는 장치가 설비된 극장은 대개 대도시에 있는 곳들. 하지만 각 주정부는 이에 그치지
글: 이다혜 │
200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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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엔터테인먼트 여성파워 100
매년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을 집계해왔던 <할리우드 리포터>가 올해의 리스트를 발표했다. 디즈니-ABC 텔레비전 그룹 회장이자 디즈니그룹 미디어 네트워크 사업부 공동대표인 앤 스위니가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운데, MTV네트웍스 대표 주디 맥그레스, 유니버설픽쳐스 대표 스테이시 슈나이더가 그 뒤를 잇고 있
글: 오정연 │
200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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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美평론가들이 꼽은 올해의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
리안 감독의 <브로크백 마운틴>(Brokenback Mountain)이 연말 시상식 시즌의 첫 테입을 끊었다. 미국의 지역별 비평가협회 중 LA비평가협회가 가장 먼저 ‘2005년 최고의 영화’로 <브로크백 마운틴>을 12월10일 선정한 데 이어 12월12일에는 뉴욕비평가모임도 이 영화를 최우수작품으로 꼽았다. 또한 크리틱스 초이스 어
글: 윤효진 │
200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