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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72회 칸국제영화제 포스터, 3월 타계한 아녜스 바르다에 헌정
제72회 칸국제영화제가 15일(현지시간) 공식 포스터를 발표했다. 해 질 무렵의 햇살에 반짝이는 바다 위로 보이는 영화인은 아녜스 바르다. 누벨바그의 유일한 여기수로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던 감독 아녜스 바르다는 지난달 3월 28일, 암 합병증으로 91세의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사진은 1954년 프랑스 남부 세테(Sete) 인근의 라 푸앵트
글: 심미성 │
2019-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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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스타워즈 에피소드 9> 티저 예고편에서 부제가 밝혀졌다
4월 12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스타워즈> 셀러브레이션 라이브에서 <스타워즈 에피소드 9>(이하 <스타워즈 9>)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예고편과 함께 공개된 부제는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The Rise of Skywalker), ‘스카이워커의 비상’으로 정해졌다.
<스타워즈>의 아홉 번째
글: 심미성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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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넷플릭스, 디즈니, 애플 등 오리지널 콘텐츠 시장을 주목하라
디즈니의 자체 플랫폼 디즈니+를 비롯해 애플과 올해 연말 출시를 예고한 AT&T 스트리밍 서비스까지 가세하면 OTT 시장의 오리지널 콘텐츠 경쟁은 어떤 양상을 띠게 될까. 우선 애플은 할리우드 플레이어들이 만드는 TV시리즈라는 점에 주력한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하는 <어메이징 스토리> 리메이크, 제니퍼 애니스톤, 스티브 카렐, 리즈
글: 김현수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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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진지함 따윈 개나 줘버려! ‘병맛’ 히어로 영화들
‘병맛’. 맥락 없는 개그에서 오는 어이없음 혹은 코믹함을 지칭하는 인터넷 용어다. 현재 국내외 영화계에도 이런 병맛 붐이 불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병맛 코미디로 유명한 이병헌 감독의 <극한직업>이 1600만 관객들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2위를 기록했으며, 할리우드에서는 진지함을 버리고 유머를 택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줄줄이 제작되고
글: 김진우 │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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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2019 칸영화제 개막작, 짐 자무시의 좀비 영화 <더 데드 돈트 다이> 선정
2019년 제72회 칸국제영화제가 좀비 영화 <더 데드 돈트 다이>를 개막작으로 선정했다. <더 데드 돈트 다이>는 미국 인디 영화를 대표하는 감독 짐 자무시의 신작이다.
<더 데드 돈트 다이>는 평화롭던 마을 센터빌이 배경이다. 무덤 속에서 살아난 시체들이 공격을 시작하고 빌 머레이, 클로에 세비니, 애덤 드라이버가
글: 심미성 │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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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 제레미 레너 주연의 호크아이 TV 시리즈 준비 중
MCU(Marvel Cinematic Universe)의 확장 이전이 가속화되고 있다. 어벤져스의 멤버 호크아이(제레미 레너)가 2019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디즈니의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 플러스’에서 단독 TV 시리즈로 개발 중이다. 제레미 레너가 그대로 호크아이를 연기한다. 과거사와 함께 그가 케이트 비숍이라는 인물을 후계자로 양성, ‘영 어벤져스
글: 김진우 │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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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온도차 무엇? 코미디언 출신 감독들
도플갱어를 소재로 미국 사회의 문제를 꼬집어 낸 호러 영화 <어스>. 2017년 데뷔작인 <겟 아웃>으로 평단과 대중 모두의 호평을 받았던 조던 필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이다. 조던 필 감독이 영화감독 이전에 유명 코미디언이었다는 것은 이미 유명한 사실. 대학 중퇴 후 코미디언이 된 조던 필은 <매드 tv>, <키 앤
글: 김진우 │
2019-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