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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영화 <다빈치 코드>를 위한 변명 外
영화 <다빈치 코드>를 위한 변명
소니픽처스가 자사 영화 <다빈치 코드>에 대한 반론을 개진하는 웹사이트(www.thedavincichallenge.com)를 개설했다. 5월19일 개봉일이 다가옴에 따라 가톨릭계의 반발이 더 거세질 것에 대비해 아예 토론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이곳에서는 약 45명의 크리스천 작가들과 학자, 종교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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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베를린 2006] <그르바비카> 황금곰상 수상
보스니아 내전이 남긴 상처를 다룬 영화<그르바비카>(Grbavica)가 2월17일 베를린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인 황금곰상을 수상했다. 2월9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제56회 베를린영화제에서는 총 26편이 경합을 벌였다. 영예의 그랑프리를 차지한 <그르바비카>는 보스니아와 오스트리아, 독일, 크로아티아 등의 합작영화로, 보스니아 출신
글: 윤효진 │
200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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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오푸스 데이, <다빈치 코드> 내용 수정 요구
보수적인 가톨릭 단체 오푸스 데이가 영화 <다빈치 코드>의 결말을 수정할 것을 제작사에 공식적으로 요구했다. 영국일간지 <가디언>이 2월15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오푸스 데이는 현재 <다빈치 코드> 후반작업중인 소니픽쳐스에게 “아직 영화 내용을 바꿀 시간이 있다”며 “특히 우리는 최근 타종교에 대한 편협한 태도가 어떤
글: 윤효진 │
200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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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브로크백은 거기 없었다
애타게 브로크백을 찾았으나, 브로크백은 거기 없었다. 비교적 선정적으로 보이는 소재와 박스오피스의 선전과 아카데미 최다 부문 후보 지명 등 <브로크백 마운틴>의 유명세가 관광업계에까지 미치고 있다. <브로크백 마운틴>은 와이오밍 어딘가에 위치한 브로크백 마운틴의 광활함과 두 남자가 이어간 애틋한 관계가 이루는 대비가 중요한 영화.
글: 오정연 │
200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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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방콕국제영화제는 어디로 가는가 (+영어원문)
제4회 방콕국제영화제가 2월17일부터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새로운 프로젝트가 발표되고 거래 계약이 이뤄질 수 있는 5일간의 인더스트리 마켓을 포함하고 있다. 최근 몇년간 시작된 홍콩이나 대만에서의 유사한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방콕 마켓도 지역 영화산업을 재활성화하려는 목적으로 정부의 자금지원을 받고 있다.
이들이 모델로 삼는 것은 한국영화 부상의 핵심
글: 스티븐 크레민 │
200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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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일본 인터넷 GYAO 일반관객상 1위에 <외출>
일본의 무료 인터넷방송 갸오(GYAO)가 2005년 개봉영화 중 ‘일반관객상 베스트 10’을 발표했다. 일본 영화지 <키네마준보> 2월 하순호에 실린 이번 ‘갸오 선정 일반관객상 베스트 10’에는 허진호 감독의 <외출>이 1위로 선정되었으며,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이 2위, <내 머리속의 지우개>가 4위
글: 이다혜 │
200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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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톰 크루즈-케이티 홈즈, “결별설 사실 아니다”
톰 크루즈(43)와 케이티 홈즈(27)가 발렌타인 데이에 보도된 결별설을 적극 부인했다고 <로이터> 등 여러 외신이 전했다. 미국 연예주간지<라이프 & 스타일>은 “톰 크루즈와 임신 7개월된 케이티 홈즈 결별!”이라는 제목으로 이 커플이 결혼을 취소하고 헤어지기로 합의했다는 내용을 2월14일 단독 보도했다. 이 잡지는 여러 측근
글: 윤효진 │
200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