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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단신] <브로크백 마운틴>, 영국 아카데미 4개부문 수상 外
<브로크백 마운틴>, 영국 아카데미 4개부문 수상
리안의 <브로크백 마운틴>이 2월19일 열린 영국아카데미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 최우수 감독상, 남우 조연상(제이크 질렌홀), 각본상 등 4개 부문의 트로피를 가져갔다. 기대를 모았던 영국영화 <콘스탄트 가드너>는 편집상에 그쳤다. <카포티>의 필립 세이무
글: 씨네21 취재팀 │
200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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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브로크백 마운틴>의 셔츠 두벌이 10만달러에 팔려
<브로크백 마운틴>에 등장했던 낡은 카우보이 셔츠 두벌이 10만달러 이상의 가격에 팔렸다고 <가디언>이 2월23일 전했다. 이 평범한 셔츠들은 <브로크백 마운틴>에서 애틋한 사랑을 나누는 두 카우보이들(히스 레저와 제이크 질렌할)이 각각 입었던 옷으로, 주인공들의 안타까운 사랑을 상징하는 중요한 소품이다. 배급사 포커스 피
글: 윤효진 │
200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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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What's Up] 금딱지 붙은 오스카
왜 다들 오스카상을 받고 싶어하는 걸까. 경제적 효용 때문인지도 모른다. 오스카 수상이 몸값 상승과 박스오피스 영향력 증가로 직결된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니까. 하지만 트로피 자체가 쏠쏠한 돈벌이가 된다는 것은 미처 몰랐던 일이다. 암시장과 경매 사이트에서 거래되고 있는 오스카 트로피는 ‘일반적인 것들’만 해도 5만달러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 유명 영
글: 김나형 │
200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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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외신기자클럽] <브로크백 마운틴> 서울 시사기 (+영어원문)
지난 2월6일 씨네큐브에서 있었던 <브로크백 마운틴> 기자시사에 참석했다. 극장은 한국 기자들로 가득 차 있었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느껴질 정도의 분위기였다. 그리고 영화는 참석자들을 실망시키지 않았다. 힘이 있었고, 잘 만들어졌으며, 감동적이었다. 또한 극히 미국적이라는 생각이 들게 하기도 했다. 만약 정서적인 측면에서 미국 문화의 현황
글: 달시파켓 │
200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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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제임스 본드 팬들, “대니얼 크레이그는 최악”
007시리즈 팬들이 새 제임스 본드 캐스팅에 대한 불만을 뒤늦게 터뜨렸다고 <AP통신>이 2월21일 전했다. 이 팬들은 최근 웹사이트 www.craignotbond.com을 만들어, 피어스 브로스넌 대신 대니얼 크레이그를 캐스팅한 제작진에게 새 007영화 <카지노 로얄>을 보이콧하겠다고 위협하고 나섰다. 37살 영국배우 대니얼 크레이
글: 윤효진 │
200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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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러시아 문학, TV로 살아나다
러시아 문학이 TV를 통해 새로운 부흥기를 맞고 있다. 러시아 TV 방송국과 감독들은 <안나 카레니나> <닥터 지바고>처럼 서구영화에 영감을 공급해온 러시아 소설들을 진정한 모국의 영혼을 담아 다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가장 관심을 모으고 있는 TV영화 <닥터 지바고>는 8시간짜리 11부작으로 5월에 방영을 시작할 예정이
글: 김현정 │
200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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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칸영화제 가는 영화들
5월17일 개막하는 제59회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 발표를 앞두고 그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스크린데일리> 온라인은 2월 16일 칸영화제 초청이 유력시되는 영화들의 목록을 발표했다. 론 하워드 감독의 <다빈치 코드>는 개막작으로 확정된 상태. 데이비드 린치의 <인랜드 엠파이어>, 아키 카우리스마키의 <황혼의
글: 이다혜 │
2006-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