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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델리] 발리우드 아마조네스
4월의 인도는 총선으로 그 열기가 한창이다. 연이은 성범죄와 함께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된 여성인권문제는 이번 선거에서 주요 정치공약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이런 상황에서 흥미로운 영화 한편이 이목을 끌었다. 액션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영웅과 악당 역을 모두 여배우들에게 맡긴 <굴랍 갱>이 그 주인공이다. 인도 중부에 현존하는 굴라비(분홍색을 의미
글: 정인채 │
201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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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0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단기 스탭과 인턴을 모집 外
*한국콘텐츠진흥원과 명지전문대학 산학협력단/(사)한국영화감독조합(대표 이준익 감독)은 미래를 꿈꾸는 젊은 창작자를 키우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멘토들과 함께 현장 참여형 숙성 교육을 제공하는 ‘창의인재 동반사업’의 교육생(멘티)을 모집한다. 콘텐츠 창조분야의 전문가(멘토)와 교육생을 매칭하여 장기간의 도제식 훈련과 견습창작의 장을 제공하며, 플랫폼 기관의 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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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간판 보이면 무조건 직진!
간판 보이면 무조건 직진!
황금연휴와 더불어 전주국제영화제가 시작됐다. 5월 초 전주를 찾을 계획이라면 다음 목록부터 머리에 새겨두고 출발하자. 전일슈퍼의 황태포, 베테랑칼국수, 마차집 양념족발, 진미집/오원집의 돼지고기 연탄구이, 옴시롱감시롱의 떡볶이, 왱이집의 콩나물국밥, 풍년제과 초코파이, 길거리야 바게트버거, 외할머니솜씨의 흑임자 빙수…. 자세한
글: 씨네21 취재팀 │
글: 현시원 │
20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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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리포트]
[포커스] 유령의 귀환
기분이 좋았다. 지난 1월9일 타이베이시에 자리한 영상자료원에 들어가는데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배우 석준이었다. 호금전 감독의 <협녀> <산중전기> <공산영우>에 나왔던 배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그의 얼굴에선 빛이 났다. 회고전 준비중일까?
신임 원장으로 부임한 린웬치 교수를 만나러 원장실로 갔다. 함께 <저
글: 김소영 │
20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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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프랑스 2014.4.23~27
<케스 콩 아 페 오 봉 디유?> Qu’est-ce qu’on a fait au bon Dieu?
감독 필립 드 쇼베롱 / 출연 크리스티앙 클라비에, 챈털 로비, 아리 아비탄, 메디 사둔
직역하자면, “대체 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이다. 프랑스의 보수적인 가톨릭 집안에서 자란 세딸이 각각 이슬람교도, 유대인, 중국인과 결혼한다. 속이 탄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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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레미제라블>의 감독 톰 후퍼와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대니시 걸>로 재결합한다 外
-<레미제라블>의 감독 톰 후퍼와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대니시 걸>로 재결합한다
=레드메인은 여자가 되기 위해 성전환 수술을 받으려는 최초의 남자이자 덴마크 화가 에이나르 베게너를 연기한다.
-<렛미인>의 토마스 알프레드슨이 요 네스뵈의 스릴러 소설 <스노우맨>을 영화화한다
=실종된 여성과 눈사람의 미스터리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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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카메론 디아즈 vs 마이클 파스빈더
원조 ‘로코여왕’ 납셨다! <디 아더 우먼>이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톱을 차지했다. ‘캡틴’을 왕좌에서 끌어내린 카메론 디아즈는 정상급 여배우의 관록을 제대로 보여줬다. 한편 마이클 파스빈더는 토머스 울프를 연기할 예정이었던 <지니어스>에서 하차했다. <지니어스>는 어니스트 헤밍웨이, F. 스콧 피츠제럴드 등을 발굴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