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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뉴욕] 한여름 인디 열기
블록버스터영화들이 연이어 개봉하고 있는 와중에 스스로 꿋꿋하게 빛을 내고 있는 미국 저예산 독립영화들이 있어 소개한다.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로만 코폴라, 소피아 코폴라에 이어 코폴라 가문에서 배출한 또 하나의 연출가 지아 코폴라의 데뷔작 <팔로 알토>, 짐 미클 감독의 <콜드 인 줄라이>, TV시리즈 <메드맨>으로 알려
글: 양지현 │
20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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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5회 환경다큐멘터리 UCC공모전이 열린다 外
*<티끌 모아 로맨스> <사랑해! 진영아>를 제작하고, <워낭소리> <혜화,동> <힘내세요, 병헌씨> 등을 배급한 (주)인디스토리에서 홍보마케팅팀 사원(신입/경력)을 모집한다. 6월8일(일)까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movician@gmail.com으로 제출(전화 문의 및 우편/방문 접수는 사절).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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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드디어 브라질월드컵!
드디어 브라질월드컵!
브라질월드컵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안타깝게 패하긴 했지만 한국 축구국가대표팀도 튀니지와의 평가전을 끝으로 출정식을 가졌다. 미국으로 건너가 가나와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 뒤 브라질에 입성한다. 6월13일부터 7월14일까지 한달 동안 호날두, 메시, 수아레즈, 네이마르, 아자르, 루니, 이니에스타 등 전세계의 축구 별들이 격돌한다.
글: 씨네21 취재팀 │
글: 차우진 │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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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프랑스 2014.5.14~18
<낫 마이 타입> Pas son genre
감독 루카스 벨보 / 출연 에밀리 드켄, 로익 코베리
“당신네들처럼 평범한 인생을 살 거야!”라고 외쳤던 <로제타>의 단단한 소녀가 어느덧 성숙한 여인으로 자라나 사랑 앞에 눈물 콧물을 쏟는다. 에밀리 드켄은 <낫 마이 타입>에서 젊은 철학교사와 연애하는 귀여운 미용사를 연기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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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행오버> 시리즈의 토드 필립스, 브래들리 쿠퍼 콤비가 제작사를 차렸다 外
-<행오버> 시리즈의 토드 필립스, 브래들리 쿠퍼 콤비가 제작사를 차렸다
=창립작 <암스 & 더 두드>는 펜타곤에 군수물자를 납품하는 두 청년이 사기 혐의로 체포된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코미디다.
-<고질라>를 연출한 개러스 에드워즈의 차기작은 제목 미정의 첫 번째 <스타워즈> 스핀오프다.
=<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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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로베르토 오르시 vs 에드거 라이트
J. J. 에이브럼스가 물러난 <스타트렉3>의 감독직엔 로베르토 오르시가 들어가 앉았다. ‘본투 스타트렉 덕후’인 ‘쌍제이’의 하차가 아쉽지만 오르시도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에 숱하게 참여한 경력이 있으니 트레키들이여, 걱정하지 않아도 좋으리라. 무려 2006년부터 <앤트맨>을 물고 늘어졌던 에드거 라이트는 결국 제작사와의 의견을 좁히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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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이야기는 계속된다
속편 제작은 할리우드의 본능이다. 뽑아 먹을 여지가 있는 한 이야기는 계속된다. 할리우드 프랜차이즈의 속편들이 극장가를 점령하는 가운데, 시리즈가 아닌 영화들도 속속 속편 제작에 나섰다. 조엘 즈윅 감독의 <나의 그리스식 웨딩>(2002)은 개봉 당시 <옵서버>로부터 “친숙한 클리셰들의 반복적인 나열”이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흥행 면에
글: 정지혜 │
2014-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