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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그 스타일] 청담동 앨리스를 위하여
칼 라거펠트는 말한다. “패션계에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 세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청바지, 흰 셔츠 그리고 샤넬 재킷이다.” 이 말을 조금만 바꿔볼까. “청담동에는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것이 세 가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에르메스 버킨백, 루이비통 캐리어 그리고 샤넬 재킷이다.” 미수를 바라볼수록 더욱 벼려진 감각으로 영화를 만드는 멋쟁이 할아버지 우디
글: 이기항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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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봤니, 이 영화] 벤 스틸러 인터뷰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이하 <월터의 상상>)는 무려 20여년 동안 할리우드를 떠돌던 프로젝트였다. 그동안 스티븐 스필버그와 론 하워드 감독 등이 연출자 물망에 올랐고, 주인공 월터 역엔 짐 캐리와 오언 윌슨, 마이크 마이어스, 사샤 바론 코헨, 케빈 앤더슨 등의 배우들이 캐스팅된 바 있다. 이처럼 수많은 감독과 배우들이 프로
글: 양지현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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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인증숏 대열에 동참하세요
제15회 인터내셔널 인디언 필름 아카데미 어워즈(International Indian Film Academy Awards, IIFA)에 인도 영화인들의 참석 여부가 논란을 빚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4월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IIFA 기간이 지난 4월7일 시작된 제16대 인도 총선과 겹치기 때문이다. 5월12일까지 이어질 이번 인도 총선은 유
글: 윤혜지 │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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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더 큰 생태계, 더 많은 종을 위해
상영업은 언제까지 성장할까? 영화산업의 기반인 상영업은 뉴미디어가 등장할 때마다 위기를 맞았지만 새로운 전략으로 이를 극복했다. 멀티플렉스로 전환한 뒤 유연한 판매로 수익성을 높였고 대형화면과 입체영상, 음향 등 기술혁신을 통한 관람체험 전환으로 한편의 영화를 다른 방식과 더 비싼 금액으로 판매하며 성장했다. 한국의 상영업도 마찬가지다. 멀티플렉스로 전환
글: 원승환 │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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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봤니, 이 영화] 웃기고 슬픈, 평범남의 백일몽 속으로
벤 스틸러가 감독, 주연배우로 나선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가 내년 1월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미리부터 웃음만을 기대하지는 말 것. 한 남자의 자아 찾기를 조명한 이 영화는 사라지는 것들, 쉽게 잊고 사는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의 작품이다. 이 영화를 극장에서 만나보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것들을 짚어봤다. 더불
글: 장영엽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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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박찬욱 감독의 데뷔작 <달은 해가 꾸는 꿈>(1992)이 22년 만에 다시 공개된다 外
-박찬욱 감독의 데뷔작 <달은 해가 꾸는 꿈>(1992)이 22년 만에 다시 공개된다
=HD급 화질로 디지털 리마스터링 작업을 거친 <달은 해가 꾸는 꿈>은 4월24일부터 IPTV, 디지털케이블,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관상>의 제작사 주피터필름의 주필호 대표가 세월호 참사로 고통받는 유가족을 위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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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박기웅, 한채아가 출연하는 김동후 감독의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가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 중이다 外
김기덕 필름
김기덕 감독의 신작 <일대일>의 개봉이 확정됐다. 5월22일이다. 잔인하게 살해된 한 여고생의 죽음에 연루된 이들의 이야기다. 한편 김기덕 필름이 제작하고 박기웅, 한채아가 출연하는 김동후 감독의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 중이다.
CJ E&M
한/중 합작 프로젝트 <평안도&g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