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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행오버> 시리즈의 토드 필립스, 브래들리 쿠퍼 콤비가 제작사를 차렸다 外
-<행오버> 시리즈의 토드 필립스, 브래들리 쿠퍼 콤비가 제작사를 차렸다
=창립작 <암스 & 더 두드>는 펜타곤에 군수물자를 납품하는 두 청년이 사기 혐의로 체포된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코미디다.
-<고질라>를 연출한 개러스 에드워즈의 차기작은 제목 미정의 첫 번째 <스타워즈> 스핀오프다.
=<일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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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로베르토 오르시 vs 에드거 라이트
J. J. 에이브럼스가 물러난 <스타트렉3>의 감독직엔 로베르토 오르시가 들어가 앉았다. ‘본투 스타트렉 덕후’인 ‘쌍제이’의 하차가 아쉽지만 오르시도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에 숱하게 참여한 경력이 있으니 트레키들이여, 걱정하지 않아도 좋으리라. 무려 2006년부터 <앤트맨>을 물고 늘어졌던 에드거 라이트는 결국 제작사와의 의견을 좁히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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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이야기는 계속된다
속편 제작은 할리우드의 본능이다. 뽑아 먹을 여지가 있는 한 이야기는 계속된다. 할리우드 프랜차이즈의 속편들이 극장가를 점령하는 가운데, 시리즈가 아닌 영화들도 속속 속편 제작에 나섰다. 조엘 즈윅 감독의 <나의 그리스식 웨딩>(2002)은 개봉 당시 <옵서버>로부터 “친숙한 클리셰들의 반복적인 나열”이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흥행 면에
글: 정지혜 │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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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메이저 배급사의 여전한 독과점?
2014년 4월 ‘한국영화 동반성장 이행협약 모니터링 보고서’가 발간되었다. 2012년 7월의 ‘한국영화 동반성장 선언문’ 발표 이후 구체적 사항을 담은 ‘부속합의문’이 2013년 4월 공개되었으니, 이행협약 1년차의 성적표라고 할 수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CGV 무비꼴라쥬, 롯데시네마 아르떼 등의 예술영화 전용관과 특수관을 제외한 CJ CGV, 롯데시
글: 최현용 │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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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김기덕 감독의 <일대일> 2차 판권을 출시한다 外
-김기덕 감독의 <일대일> 2차 판권을 출시한다
=“텅 빈 극장을 보면서 10만 관객이 들기 전에는 2차 판권을 출시하지 않겠다는 결정을 바꾸기로 했다”는 게 김기덕 감독의 설명. 영화는 IPTV, 디지털케이블(홈초이스), 온라인, 모바일, 웹하드 등을 통해 안방에서도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한국단편경쟁 상영작을 케이블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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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수상한 그녀>를 한/중 합작 프로젝트 <20세여 다시 한번>(가제)으로 리메이크한다 外
CJ엔터테인먼트
<수상한 그녀>를 한/중 합작 프로젝트 <20세여 다시 한번>(가제)으로 리메이크한다. 중국의 천정다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양즈산과 구이야레이가 주연을 맡았다. 중국에서 6월 촬영을 시작해 올겨울 개봉예정이다.
두타연, 판타지오, 다세포클럽
하정우 감독의 두 번째 영화 <허삼관 매혈기>가 캐스팅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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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시네마테크 지원, 하실 건가요?
6월4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문화예술인들과 두 차례 모임을 가졌다. 5월27일 서울 종로구 명륜동 나온씨어터에서 진행된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와 문화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문화서울 100개의 다짐’(이하 ‘100개의 다짐’)에서 박 후보는 각계 문화예술인들과 작지만 꼭 필요한 문화예술정책들을 발의하고 의견을 공유했
글: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