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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데인 드한] <킬 유어 달링>
한 남자는 소년을 사랑했고, 소년은 그 남자를 미워했다. 소년과 남자는 함께 밤길을 걸었고, 날이 밝아온 뒤 남자는 사라졌으며 소년은 다른 사람이 되어버렸다. <킬 유어 달링>은 루시엔 카가 자신을 사랑한 데이비드 캐머러를 살해한 실제 사건을 극화한 영화다. 루시엔 카는 미국 비트문학 작가들의 영감의 원천이자 절친한 친구였던 인물이다. 베일에
글: 윤혜지 │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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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앨런 커밍] <초콜렛 도넛>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게 일반적인 세상에서 <초콜렛 도넛>의 루디(앨런 커밍)가 별나 보일 만도 하다. 옆방 사는 싱글맘과 그의 아들이 계속 신경 쓰이는 눈치니 말이다. 옆방 그녀가 소음에 가깝게 음악을 틀어대서도 아니고, 종종 낯선 남자를 집 안에 끌어들여서도 아니다. 루디의 시선을 끄는 건 그 집 아들. 엄마로부터 아무런 돌
글: 정지혜 │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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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조수향
영화
2014 <들꽃>, 단편 <더러워 정말>
2013 단편 <울게 하소서> <집으로>
연극
2013 <옐로슈즈> <햄릿 레퀴엠>
특급 신인배우?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신설된 올해의 배우상 초대 심사위원 김희애는 <들꽃>에서 가출소녀 수향을 연기한 조수향에게 첫 수상의
글: 윤혜지 │
사진: 백종헌 │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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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LA] 어두운 역사, 호러의 눈으로 보다
한 소녀(김유정)가 춥고 텅 빈 창고에서 눈을 뜬다. 소녀는 창살로 만든 사방이 뚫린 관에 누워 있다. 손가락을 대면 창살에 살이 붙어버리는 영하의 추위 속에서 헝겊으로 된 원피스 하나만 걸친 소녀는 떨면서 맨발로 방을 나선다. 사방이 막힌 벽, 어디서 들려오는지 모르는 마찰음은 불안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어디선가 갑자기 튀어나와 소녀에게 위협을 가하는
글: 안현진 │
20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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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24초영화제가 11월22일 경기도 부천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진행된다 外
*<페이스 오브 러브>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베리 굿 걸> 등을 공동 수입•배급하고 <웨스턴 리벤지>의 배급을 준비 중인 (주)영화사 빅에서 관리팀(회계, 재무관리)을 담당할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지원서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10월27일까지 이메일(bigfilm2013@naver.com)로 접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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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월동준비는 성발라와 함께
월동준비는 성발라와 함께
아무런 예고도 없이 홀연히 예능계로 떠났던 ‘성발라’ 성시경이 2년 만에 콘서트로 돌아온다. ‘예보 없이 내리는 첫눈 같은 공연이 될 것’이라며 <2014 성시경의 겨울>을 알려왔다. 12월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를 이어간다고 한다. 티켓 예매는 10월23일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허영지 │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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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4.10.10~12
<우리가 휴일에 한 일들> What We Did on Our Holiday
감독 앤디 해밀턴, 가이 젠킨 / 출연 로저먼드 파이크, 데이비드 테넌트, 빌리 코놀리
더그와 애비, 그들의 세 아이들이 더그 아버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스코틀랜드로 떠나며 겪게 되는 이야기. 요즘 활발히 활동하는 로저먼드 파이크와 <닥터후> 시리즈로 인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