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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JYP "2PM 신상정보 유포 네티즌 수사 의뢰"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그룹 2PM 멤버 6명의 신상정보가 인터넷에 불법 유포된데 대해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가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고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JYP는 "지난 25일 재범의 2PM 제명 발표 이후 일부 네티즌이 나머지 여섯 멤버에 대한 인신공격, 거짓 루머를 유포했고, 이들의 주민등록번호를 포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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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이병헌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서 연기했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선 상태에서 연기했습니다. 저절로 자아분열된 상태였죠."이병헌은 2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인터넷 영화 '인플루언스' 쇼케이스에서 1인 3역에 도전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변했다.'인플루언스'는 1907년부터 2010년까지 시간을 넘나들며 약속을 지키기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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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시사 티켓] 국민권리 행방불명
영화명: <신성일의 행방불명>
관람자: 이명박 대통령,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2009년 진보진영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당선된 김상곤 경기교육감이 추진하던 무상급식 제도가 이제는 6·2 지방선거의 주요 과제로까지 급부상했다. 도화선에 불을 붙인 당사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이명박 대통령이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지난
글: 김용언 │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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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에누리 & 자투리] 영화감독 무시하는 영진위?
2월22일부터 24일까지 이숙경, 백승빈, 홍은지 등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한국영화아카데미 출신 감독들이 독립영화 전용관 시네마루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22일 1인 시위에 나선 이숙경 감독은 “시네마루에서 내 영화가 상영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가 2월19일에 시간표를 확인하면서 알게 됐다”며, “(영진위가) 감독들을 무시하는 태도
글: 이주현 │
글: 김성훈 │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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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아바타>, 국내 개봉 영화 흥행 1위 달성
<아바타>가 한국 박스오피스의 모든 기록을 깨뜨렸다. 주말 동안 약 12만 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을 동원한 <아바타>는 총 관객수 1308만1607명을 기록하면서 역대 국내 개봉 영화 흥행 1위인 <괴물>의 1301만명을 제쳤다. 정확히 개봉 73일 만의 기록 경신이다. 1200억원을 넘어선(1216억3966만45
글: 김성훈 │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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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공모 의혹은 영진위 쪽에 묻는 게 맞다."
시민영상문화기구와 한국다양성영화발전협의회(이하 한다협)가 2월 25일 오전, 미디액트 대강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시민영상문화기구의 장원재 이사장과 한다협의 최공재 이사장이 영상미디어센터와 독립영화전용관의 운영계획을 밝히는 자리였다. 두 단체가 함께 기자회견을 연 것에 대해 최공재 한다협 이사장은 "두 단체가 함께 문제제기를 받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글: 강병진 │
글: 이주현 │
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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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KBS '공부의 신', 논란 대신 감동으로 종영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많은 논란을 낳은 KBS 2TV '공부의 신'이 23일 감동적인 마무리로 막을 내렸다.24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공부의 신'은 전날 마지막 16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인 26.8%를 기록했다.같은 시간 방송된 MBC TV '파스타'와 SBS TV '제중원'은 시청률이 각각 16.3%와 14.3%였다.지난달 11일
201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