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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더 큰 생태계, 더 많은 종을 위해
상영업은 언제까지 성장할까? 영화산업의 기반인 상영업은 뉴미디어가 등장할 때마다 위기를 맞았지만 새로운 전략으로 이를 극복했다. 멀티플렉스로 전환한 뒤 유연한 판매로 수익성을 높였고 대형화면과 입체영상, 음향 등 기술혁신을 통한 관람체험 전환으로 한편의 영화를 다른 방식과 더 비싼 금액으로 판매하며 성장했다. 한국의 상영업도 마찬가지다. 멀티플렉스로 전환
글: 원승환 │
201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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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
[봤니, 이 영화] 웃기고 슬픈, 평범남의 백일몽 속으로
벤 스틸러가 감독, 주연배우로 나선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가 내년 1월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미리부터 웃음만을 기대하지는 말 것. 한 남자의 자아 찾기를 조명한 이 영화는 사라지는 것들, 쉽게 잊고 사는 것들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의 작품이다. 이 영화를 극장에서 만나보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것들을 짚어봤다. 더불
글: 장영엽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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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박찬욱 감독의 데뷔작 <달은 해가 꾸는 꿈>(1992)이 22년 만에 다시 공개된다 外
-박찬욱 감독의 데뷔작 <달은 해가 꾸는 꿈>(1992)이 22년 만에 다시 공개된다
=HD급 화질로 디지털 리마스터링 작업을 거친 <달은 해가 꾸는 꿈>은 4월24일부터 IPTV, 디지털케이블, 온라인, 모바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관상>의 제작사 주피터필름의 주필호 대표가 세월호 참사로 고통받는 유가족을 위해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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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박기웅, 한채아가 출연하는 김동후 감독의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가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 중이다 外
김기덕 필름
김기덕 감독의 신작 <일대일>의 개봉이 확정됐다. 5월22일이다. 잔인하게 살해된 한 여고생의 죽음에 연루된 이들의 이야기다. 한편 김기덕 필름이 제작하고 박기웅, 한채아가 출연하는 김동후 감독의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는 촬영을 마치고 후반작업 중이다.
CJ E&M
한/중 합작 프로젝트 <평안도&g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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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최루(催淚)의 전설
국내에 필름이 유실된 것으로 알려진, 김수용 감독의 1965년작 <저 하늘에도 슬픔이>를 극장에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한국영상자료원은 <저 하늘에도 슬픔이>의 필름프린트(흑백, 듀프 네거티브)를 대만에서 발견해 디지털로 복원했다.
영화는 대구 명덕초등학교 5학년 이윤복 어린이가 쓴 수기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어려운 가정형편을 꿋
글: 김성훈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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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김소희의 오마이 이슈] 청와대, 각자도생의 컨트롤타워
그 아이는 귤을 좋아했다고 한다. 내 아이도 귤을 좋아한다. 그 아이의 아비는 방송 인터뷰 내내 놀라우리만치 침착했다. 애간장이 다 녹아내리면 저런 표정과 말씨가 나올 수 있을까. 세상 그 어느 비통함이 눈앞에서 자식이 죽어가는 것을 속수무책 지켜보는 것과 견줄 수 있을까. 그의 딸은 결국 사망자가 되어 아비의 품에 돌아왔다.
국민의 안전을 지키라는
글: 김소희 │
20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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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장기자랑] 예비역이 랩을 한다, 홍홍홍~
-자기소개 부탁한다.
=국제예술대학 실용음악과에서 힙합을 전공하고 있는 10학번 강동원이다. 현재 휴학중이며 A-ON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두장의 솔로앨범을 발표했다.
-이 행사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이제 갓 전역한 예비역 병장이다. 전역을 앞두고 재기를 준비하는 중에 행사 포스터를 보고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무엇보다도
글: 정예찬 │
사진: 최성열 │
2014-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