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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일본 2014.10.31~11.2
<이상한 곶 이야기> ふしぎな岬の物語
감독 나루시마 이즈루 / 출연 요시나가 사유리, 아베 히로시, 다케우치 유코
후지산이 보이는 조그만 바닷가 마을, 에쓰코는 오래된 카페 ‘곶’의 주인이다. 마을 사람들은 곶에 모여 담소를 나누는 게 일상이다. 하지만 고향을 떠났던 미도리가 돌아오면서 평화로운 마을에 변화가 일기 시작한다. 모리사와 아키오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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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나우 유 씨 미2>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外
-<나우 유 씨 미2>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아일라 피셔를 제외한 1편 배우들이 그대로 출연하는 가운데, 대니얼 래드클리프, 리지 캐플란, 주걸륜이 합류한다.
-베니치오 델 토로가 <트렙>에 출연한다
=하모니 코린의 갱스터 드라마 <트렙>에 제이미 폭스와 함께 캐스팅됐다. 2015년 미국 마이애미에서 촬영한다.
-니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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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주윤발 vs. 성룡
1950년대 홍콩에서 태어난 두 배우가 홍콩 민주화 시위에 대해 상반된 의견을 내놓았다. 주윤발은 시위에 참가한 학생들이 “이성적이고 용감하다”면서 중국 정부의 과도한 무력 진압을 비판했다. 중국 공산당은 주윤발, 유덕화, 양조위 등 시위를 지지한 연예인 47명을 블랙리스트에 올려 중국 활동을 금지했는데, 이에 ‘대인배’ 주윤발은 “돈 좀 덜 벌면 된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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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완성을 목전에 둔 비운의 걸작
전설처럼 전해져온 오슨 웰스의 미완성 영화 <바람의 저편>(1972)이 드디어 개봉일을 확정했다. 오슨 웰스 탄생 100주년인 2015년, 웰스의 생일인 5월6일에 완성본을 공개할 예정으로 마무리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바람의 저편>은 할리우드 스튜디오 시스템이 무너진 이후의 혼란한 할리우드의 모습을 담고 있으며 주인공인 영
글: 윤혜지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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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이야기를 법으로 정의할 수 있을까?
글 : 류형진 전 영화진흥위원회 정책 연구원
최근 정부가 콘텐츠 분야 육성 정책을 언급하면서 새롭게 사용하고 있는 단어가 ‘이야기산업’이다. 생소한 말이라 기사와 정부 발표들을 찾아보니, 그동안 영화나 드라마, 만화, 공연 등 콘텐츠의 원천이 되는 시나리오 또는 스토리를 우리말인 ‘이야기’로 바꿔 부르기로 한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산업적인 육성의 목표와
글: 류형진 │
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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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봉준호 감독이 할리우드의 유명 에이전시 WME와 계약했다 外
-봉준호 감독이 할리우드의 유명 에이전시 WME와 계약했다
=리들리 스콧, 워쇼스키 남매, 쿠엔틴 타란티노, 한국인으로는 박찬욱, 이병헌, 김윤진, 싸이 등이 소속되어 있다.
-서울독립영화제 본심 심사위원단이 확정됐다
=경쟁부문은 감독 류승완, 부지영, 임순례, 부산영화제 한국영화 프로그래머 남동철, 프로듀서 고영재, 독립스타상 부문은 배우 권해효,
글: 씨네21 취재팀 │
201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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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하정우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에 출연한다 外
모호필름, 용필름
하정우가 박찬욱 감독의 신작 <아가씨>에 출연한다. 모호필름과 함께 영화를 제작하는 용필름 임승용 대표는 “하정우가 남자주인공을 맡는다. 현재 계약서 최종 조율 중”이라고 말했다. <아가씨>는 사라 워터스가 쓴 소설 <핑거 스미스>를 각색한 작품. 여주인공은 신인으로 캐스팅 중이며, 내년 상반기 촬영이 목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