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간판 보이면 무조건 직진!
간판 보이면 무조건 직진!
황금연휴와 더불어 전주국제영화제가 시작됐다. 5월 초 전주를 찾을 계획이라면 다음 목록부터 머리에 새겨두고 출발하자. 전일슈퍼의 황태포, 베테랑칼국수, 마차집 양념족발, 진미집/오원집의 돼지고기 연탄구이, 옴시롱감시롱의 떡볶이, 왱이집의 콩나물국밥, 풍년제과 초코파이, 길거리야 바게트버거, 외할머니솜씨의 흑임자 빙수…. 자세한
글: 씨네21 취재팀 │
글: 현시원 │
2014-05-05
-
[기획리포트]
[포커스] 유령의 귀환
기분이 좋았다. 지난 1월9일 타이베이시에 자리한 영상자료원에 들어가는데 낯익은 얼굴이 보였다. 배우 석준이었다. 호금전 감독의 <협녀> <산중전기> <공산영우>에 나왔던 배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그의 얼굴에선 빛이 났다. 회고전 준비중일까?
신임 원장으로 부임한 린웬치 교수를 만나러 원장실로 갔다. 함께 <저
글: 김소영 │
2014-05-05
-
[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프랑스 2014.4.23~27
<케스 콩 아 페 오 봉 디유?> Qu’est-ce qu’on a fait au bon Dieu?
감독 필립 드 쇼베롱 / 출연 크리스티앙 클라비에, 챈털 로비, 아리 아비탄, 메디 사둔
직역하자면, “대체 우리가 무슨 잘못을 했길래?”이다. 프랑스의 보수적인 가톨릭 집안에서 자란 세딸이 각각 이슬람교도, 유대인, 중국인과 결혼한다. 속이 탄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05
-
[해외뉴스]
[댓글뉴스] <레미제라블>의 감독 톰 후퍼와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대니시 걸>로 재결합한다 外
-<레미제라블>의 감독 톰 후퍼와 배우 에디 레드메인이 <대니시 걸>로 재결합한다
=레드메인은 여자가 되기 위해 성전환 수술을 받으려는 최초의 남자이자 덴마크 화가 에이나르 베게너를 연기한다.
-<렛미인>의 토마스 알프레드슨이 요 네스뵈의 스릴러 소설 <스노우맨>을 영화화한다
=실종된 여성과 눈사람의 미스터리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05
-
[해외뉴스]
[UP & DOWN] 카메론 디아즈 vs 마이클 파스빈더
원조 ‘로코여왕’ 납셨다! <디 아더 우먼>이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톱을 차지했다. ‘캡틴’을 왕좌에서 끌어내린 카메론 디아즈는 정상급 여배우의 관록을 제대로 보여줬다. 한편 마이클 파스빈더는 토머스 울프를 연기할 예정이었던 <지니어스>에서 하차했다. <지니어스>는 어니스트 헤밍웨이, F. 스콧 피츠제럴드 등을 발굴한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5-05
-
[해외뉴스]
[해외뉴스] 새로운 전설의 주인공은 누구?
전설이 새로 쓰일 때가 가까워온다. 4월29일 루카스필름과 디즈니는 <스타워즈 에피소드7>의 공식 캐스팅을 발표했다. 런던 파인우드 스튜디오에서 대본 리딩을 하는 사진도 공개했다. 한 솔로 역의 해리슨 포드, 루크 스카이워커 역의 마크 해밀, 레이아 솔로 역의 캐리 피셔, R2-D2 역의 앤서니 대니얼스, C-3PO 역의 케니 베이커, 츄바카
글: 윤혜지 │
2014-05-05
-
[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20년 전 영화가 최신 개봉영화?
IPTV가 짭짤한 수익창구로 변모한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보니 편법과 불법이 판친다.
하나. 극장 홈페이지에는 상영한다고 해놓고, 정작 영화는 상영하지 않는다. 하지만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극장입장권통합전산망에는 상영되었다고 관객수까지 버젓이 올라온다. 영화를 보고 싶어서 새벽에 먼 거리를 달려온 관객만 바보가 된다. 또 하나. 이런 식으로 극
글: 최현용 │
2014-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