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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동국대학교] 이론을 다지고, 제작으로 뻗어나간다
남산 자락에 위치한 동국대학교는 국내 연극•영화계에 가장 영향력 있는 학교 중 하나다. 1960년 국내 최초의 연극학과를 설립,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최고의 연극영화과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지켜왔다. 한석규, 최민식, 이정재, 전지현 등 일일이 이름을 대기도 어려울 만큼 수많은 배우와 감독을 배출한 것이 그 증거다.
영화를 분석하고 내 것으로 만드는
글: 김혜지 │
사진: 백종헌 │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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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단국대학교] 젊은 교수진이 이끄는 예술과 공감
최근 공연영화학부가 속한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는 캠퍼스 특성화 계획을 내놓았다. 정보통신(IT)과 문화콘텐츠(CT) 분야를 집중 육성하겠다는 게 특성화 사업의 핵심이다. 이에 따라 영화, 영상 같은 문화콘텐츠를 향한 학교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추세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단국대학교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국영화 서포터즈(K-Mov
글: 김혜지 │
사진: 오계옥 │
201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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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경희대학교] 예술인으로서 기본기를 다지는 시간
경희대학교는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캠퍼스 외에 경기도 용인시에 자리잡은 국제캠퍼스와 경기도 남양주시의 광릉캠퍼스(평화복지대학원)까지 세개의 캠퍼스를 갖고 있다. 어느 곳이든 자연과 웅장한 건물이 어우러진, 많은 수험생들이 꿈꾸는 ‘대학다운’ 캠퍼스로 유명하다. 너른 광장과 길 사이로 드문드문 위치한 고전적이고 거대한 외관의 건물들 사이를 유영하다보면
글: 이민선 │
사진: 오계옥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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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건국대학교] 영화 특성화 교육으로 앞서 가다
지하철역에서 이보다 더 가까운 대학이 있을까. 2호선과 7호선이 만나는 건대입구역을 나오면 건국대학교 캠퍼스가 바로 눈앞에 펼쳐진다. 길 건너편에 화려하고 부산한 상가를 두고도 이쪽의 캠퍼스는 녹지와 호수가 어우러져 넓지만 아늑한 느낌을 준다. 캠퍼스 내의 대학병원과 동물병원을 비롯해 생명특성화대학과 공과대학, 이과대학 등 핵심 학과들의 성과에서 역동성이
글: 이민선 │
사진: 백종헌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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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재환] 목사 믿는 환자인가, 예수 믿는 신자인가
김재환 감독은 미국의 어느 유력 매체의 기자가 자신에게 했던 우스꽝스러운 질문을 전하며 인터뷰의 말문을 열었다. “그 기자가 어눌한 한국말로 이러더라, 한국 교회, 왜 이렇게 또라이예요? 외국인들이 한국적인 풍광이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붉은 십자가다. 외국은 그렇지 않다. 십자가가 그렇게 많은 곳은 무덤뿐이다. 내게는 그러니까 한국 기독교가 무덤이
글: 정한석 │
사진: 백종헌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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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어벤져스> 속 서울이 어떨지 기대 중!
때론 이야기보다 무대가 더 궁금하다. 2015년 찾아올 새로운 우주들은 그 배경 설정만으로도 벌써부터 흥분을 자아낸다. 우선 매튜 본 감독의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년 2월 예정)는 마크 밀러 원작의 촘촘한 설정을 어떻게 구현할지가 관건이다. <킥 애스> 시리즈,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부터 호흡을 맞춰온 조
글: 송경원 │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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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시대를 뛰어넘어 공간을 초월해
Filmography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2014)
<카운슬러>(2013)
<프로메테우스>(2012)
<로빈 후드>(2010)
<바디 오브 라이즈>(2008)
<아메리칸 갱스터>(2007)
<킹덤 오브 헤븐>(2005)
<패닉 룸>(2002)
<블랙 호크 다
글: 이주현 │
2014-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