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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나홍진 감독의 신작 <곡성>에 곽도원, 황정민, 천우희가 캐스팅됐다 外
사이드미러, 폭스 인터내셔널 프로덕션(코리아)
나홍진 감독의 신작 <곡성>에 곽도원, 황정민, 천우희가 캐스팅됐다. 시골 마을의 기이한 소문과 사건을 둘러싼 이야기. 천우희는 묘령의 무명 역을 연기한다. <곡성>은 현재 촬영 준비 중이며, 하반기에 촬영을 시작한다.
팝콘필름
<오늘의 연애>(가제, 감독 박진표)가 촬영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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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한가위 극장을 접수할 영화는?
극장가는 여름 박스오피스 전쟁이 한창인데 벌써부터 추석 연휴를 노리는 작품들이 고개를 내밀기 시작했다. 예년에 비해 열흘 가까이 빨라진 추석 연휴(9월7~10일) 때문이다. CJ엔터테인먼트는 소설가 김애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두근두근 내 인생>(제작 영화사 집, 감독 이재용)을 추석 라인업으로 내놓았다. 열일곱에 자식을 낳은 부모(강동
글: 김성훈 │
20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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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어떤 신문의 생존법
진심으로 빵 터졌다. 7월31일치 <문화일보> 1면을 보는 순간 ‘얘들 머릿속에는 뭐가 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잠깐, 아주 잠깐 했다(곧 ‘살구빛 <조선일보>’라는 <문화일보>의 또 다른 이름이 떠올랐다). 수습기자를 뽑는다는 공고의 제목으로 이 신문이 내건 문구는 이랬다. “대통령이 매일 정독하는 신문.”
맙소사, 대통
글: 최성진 │
201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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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2]
여름이 되었으니 미스터리 소설 한권쯤 읽어야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이제는 계절과 무관하게 추리소설이 꾸준히 출간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독자된 입장에서 여름에 유독 미스터리에 끌리는 마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다만 너무 책이 많아서 뭘 읽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가이드를 참고하면 어떨까. 게으른, 혹은 결정장애를 지닌 독자님들을 대신해 읽고 추려서 권하는 2014년 상반기 미스터리 베스트11(공포소설도 두권 포함되
글: 이다혜 │
201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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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변명 필요없다, 우리가 잘하면 된다
안병기 감독과 이종호 작가의 만남은 <분신사바>의 원작자와 연출자의 관계로 시작됐다. 10년도 넘게 한국의 유일한 공포영화 전문 감독이라는 타이틀을 짊어지고 있는 안병기 감독은 그사이 중국으로 진출해 <분신사바>의 리메이크 버전인 <필선> 1, 2, 3편을 만들었다. 그러는 동안 공포문학 작가였던 이종호 작가는 영화사 대표
진행: 이주현 │
정리: 임정범 │
사진: 오계옥 │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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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창의적 공포영화를 위하여
공포영화들이 사라졌으니 돌아와야 한다고 무작정 주장한다면 그 자체로 무용하거나 무책임한 발언이 될 것이다. 오로지 관객의 주머니를 터는 데만 급급했던 조악하고 뻔뻔한 몇몇 영화들까지 다시 돌아오는 것을 아무도 바라지 않는다. 불철저한 전망보다는 정확한 평가가 더 시급한 이유다. 그 평가의 일환으로 창의적 예시가 될 만한 작품 몇편을 골라보고자 했다. 너무
글: 정한석 │
201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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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타이밍을 뺏는 공포를 시도했다
오인천 감독은 공포영화 마니아다. <소녀괴담> 이전에 만든 단편 <변신이야기> <모멘트>, 옴니버스영화 <십이야: 깊고 붉은 열두개의 밤 Chapter1>(현재 제작 중)은 모두 스릴러, 공포 장르에 발을 걸치고 있다. 안병기_감독 이후 거의 처음으로 등장하는 ‘공포영화 전문 감독’이랄 수 있겠다. 멜로와 코미디
글: 이주현 │
사진: 손홍주 │
2014-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