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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Movie Star Project Runway
이종석, 김우빈, 성준, 김영광, 홍종현, 이수혁. 그다음 세대를 책임지기에 충분해 보이는 모델 출신 배우들을 찾아보았다. 아직은 이름도 얼굴도 낯설 게 분명하지만 머지않아 TV와 영화에서 자주 보게 될 얼굴들이다. 유민규, 최태환, 이성경, 김현준, 장기용, 남주혁, 이태환. 런웨이에서 넘어온 7명의 신인배우들을 소개한다.
남주혁
1994년생. 18
글: 이주현 │
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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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미남미녀의 정석에서 개성의 상징으로
모델을 ‘프로듀싱’하기 시작한 것은 1970년대에 활동했던 모델 이재연이 1979년 국내 최초의 패션 프로덕션 ‘88 스튜디오’를 설립하면서부터다. 여기에 모델 윤영실 등이 손을 보태 이재연은 1983년 88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한 ‘모델라인’을 차린다. 윤영실은 공식적인 모델 출신 배우 1호다. 1984년엔 윤영실을 발굴한 당시 한국모델협 회 회장 도신
글: 윤혜지 │
글: 정지혜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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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너희들은 모델테이너에 포위됐다
영화, 드라마, 예능, 라디오, 음악 프로그램, CF. 이쯤 되면 ‘포위됐다’는 표현을 써도 될 법하다. 2014년의 한국은 모델 출신 엔터테이너들에게 ‘포위’됐다. 더이상 모델은 패션지 화보나 의류광고, 런웨이쇼에서만 볼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안방극장이든 영화관이든 유명 스타들이 모여드는 파티에서든, 이들 ‘모델테이너’는 대중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글: 장영엽 │
글: 정지혜 │
사진: 최성열 │
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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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A STAR IS BORN
김우빈, 이종석, 안재현, 홍종현…. 지금 스크린과 TV가 주목하고 있는 이 젊은 배우들에겐 공통점이 하나 있다. 패션 화보 촬영현장에서, 혹은 런웨이 무대에서 모델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다는 점이다. 패션계를 벗어나 광활한 엔터테인먼트 세계로 뛰어든 이들의 행보는 1990년대 이후 끊임없이 배출되어온 모델 출신 선배배우들과도 같지 않다.
패션계와 연예
글: 씨네21 취재팀 │
201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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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안재현] 배우라는 열매, 모델이라는 꽃
안재현은 신인배우다. 어떤 이들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천송이 동생 혹은 <너희들은 포위됐다>의 꽃미남 신입 형사 태일이라는 수식어를 덧붙여야 비로소 그의 존재를 알아차린다. 안재현은 스타다. 그는 모델 시절부터 SNS상에서 20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보기 드문 사례였으며, 10대 소녀들에겐 밤잠을 설치게 하는 애정의 대상이었
글: 장영엽 │
정리: 윤혜지 │
사진: 손홍주 │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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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실내 세트엔 스탭들조차 깜빡 속았다
미술팀
2007 <열세살, 수아> <어린왕자>
미술팀장
2014 <해무>
2013 <관상>
2012 <도둑들>
2011 <푸른소금>
2010 <하녀>
2009 <요가학원>
“무슨 영화였는지 말하고 싶지는 않다. 영화미술팀원으로 첫 작품을 하던 때였는데, 도저히 못
글: 정한석 │
사진: 백종헌 │
201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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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영객잔]
[신 전영객잔]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서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의 주인공은 실어증에 걸린 젊은 피아니스트 폴 마르셀이다. 사고로 부모를 잃고 고아로 자란 그는 두 이모가 운영하는 댄스학원에서 피아노를 친다. 솜씨가 좋긴 하지만 그의 피아노 연주는 기예에 가깝다. 폴은 텅 빈 눈동자로 영혼 없는 연주를 한다. 그의 삶의 유일한 낙은 과자 슈게트를 먹는 것뿐이다. 그가 감정을 유일하
글: 김영진 │
201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