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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이지원
영화
2014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2013 <안녕, 투이>
“엄마! 쪽팔려~.” 대선배들 사이에서 맛깔나는 조연의 역할을 해낸 건 아홉살밖에 안 된 꼬마 이지원이었다. 관객은 빵빵 터졌지만 정작 본인은 “목소리가 모기 소리처럼 (목소리를 최대한 높고 가늘게 내며) 엥옝옝옝, 이렇게 나왔잖아요”라며 투덜댄다. 연기 비법을
사진: 백종헌 │
글: 김소희 │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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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델리] 우주에서 온 그대
2014년 발리우드는 수많은 ‘신기록’으로 점철됐던 예년에 비해 다소 잠잠했던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자국 영화계에 크고 작은 반향을 일으키며 발리우드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게 한 작품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먼저 흥행과 작품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영화들에 <퀸> <굴랍갱> <메리 콤> 등이 있다. 이들 영화는
글: 정인채 │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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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프로그램실 스탭을 채용한다 外
*제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프로그램실 스탭을 채용한다. 1월11일(일)까지 온라인으로 서류를 접수하며, 홈페이지(www.jimff.org)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작성 후 프로그램실 이메일(jimff.program@gmail.com)로 전송하면 된다. 문의 jimff.program@gmail.com.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일할 단기 스탭도 모집한다. 1월
글: 이다혜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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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매튜 매커너헤이의 진정한 부활은 바로 여기서
매튜 매커너헤이의 진정한 부활은 바로 여기서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인터스텔라>로 그 매력을 새삼 확인한 매튜 매커너헤이는 그보다 앞서 <HBO> 미드 <트루 디텍티브>로 그 진가를 선보였다. 루이지애나를 배경으로 17년의 세월을 두고 연쇄 살인범을 쫓는 두 형사 러스트
글: 씨네21 취재팀 │
글: 김주연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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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4.12.26~28
<애니> Annie
감독 윌 글럭 / 출연 제이미 폭스, 쿠벤자네 왈리스, 로즈 번, 카메론 디아즈
존 휴스턴 감독의 <애니>(1982) 혹은 수많은 버전의 뮤지컬로 기억되는 <애니>가 다시 한번 리메이크됐다. 현대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모던한 <애니>다. 빨간 머리 주근깨 소녀 대신 쿠벤자네 왈리스가 연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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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지난해 가장 많이 불법 다운로드된 영화는 마틴 스코시즈 감독의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다 外
-지난해 가장 많이 불법 다운로드된 영화는 마틴 스코시즈 감독의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불법 다운로드 횟수는 3003만번이며 2위는 <겨울왕국>(2992만번), 3위는 <그래비티>(2936만번)이다.
-야마다 요지 감독의 신작 &l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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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에마 스톤 vs. 리들리 스콧
2014년 출연료 대비 가장 많은 흥행 수입을 올린 배우는 누구일까.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달러당 61.45달러의 수익을 낸 에마 스톤을 1위로 선정했다. 한편 <포브스>가 뽑은 최악의 영화는 리들리 스콧의 <엑소더스: 신들과 왕들>이다. 캐스팅, 연출, 각색, 마케팅 등 모든 면에서 ‘재앙’이라는 평을 받은 &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