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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로마] 신성 탄생하다
파올로 소렌티노, 마테오 가로네 감독에 이어 이탈리아영화를 책임질 새로운 영화감독은 누굴까? 이탈리아 언론들은 ‘새로운 거장 영화감독이 탄생했을지도 모른다’고 하며 사베리오 코스탄초 감독을 주목하고 있다. 그의 신작 <굶주린 마음>(Hungry Hearts)이 1월 둘쨋주에 이탈리아에서 개봉한 직후 언론들은 코스탄초를 두고 “이탈리아의 떠오르는
글: 김은정 │
201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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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 홍보팀 계약직원을 모집한다 外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 홍보팀 계약직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홍보팀 외신담당자이며, 주요 업무는 해외매체 홍보 및 영문 보도자료 작성 등이다. 모집기간은 1월21일(수)~31일(토)이며, 입사지원서를 작성하여 1월31일까지 이메일(recruit@biff.kr)로 접수. 자세한 사항은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홈페이지(http://www.biff.kr) 공지
글: 이다혜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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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언니네 이발관 <월요병 콘서트>
언니네 이발관 <월요병 콘서트>
미생들의 월요병을 퇴치하기 위해 돌아왔다. 언니네 이발관이 2003년부터 시작한 <월요병 콘서트>의 ‘아홉 번째 이야기’로 관객을 찾는다. 꼭 1년 만이다. 1집과 2집에 실린 추억의 곡들을 하나씩 짚어가며 연주하는 빈티지한 공연이 될 예정이라고 한다. 2월23일 레진코믹스 브이홀에서 열린다. 2월
글: 씨네21 취재팀 │
글: 김낙호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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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통신원]
[해외 박스오피스] 영국 2015.1.16~18
<위플래쉬> Whiplash
감독 다미엔 차젤레 / 출연 마일즈 텔러, J. K. 시먼스, 멜리사 베노이스트, 폴 레이저
다미엔 차젤레 감독의 두 번째 연출작 <위플래쉬>가 선댄스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비롯해 각종 시상식에서 트로피 세례를 받았다. 영화는 천재 드러머(마일즈 텔러)와 악명 높은 스승(J. K. 시먼스)의 만남을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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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클린트 이스트우드 vs. 프랭크 다라본트
기대 이상의 결과다.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의 <아메리칸 스나이퍼>가 확대 상영을 시작한 첫 주말 8926만달러의 흥행수익을 내며 북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이 작품은 역대 북미 1월 최고 오프닝, 겨울시즌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한편 프랭크 다라본트 감독이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의 속편 <헌츠맨>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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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브래드 피트, 라이언 고슬링, 크리스천 베일이 애덤 매케이 감독의 <빅 쇼트>에 출연한다 外
-브래드 피트, 라이언 고슬링, 크리스천 베일이 애덤 매케이 감독의 <빅 쇼트>에 출연한다
=<머니볼>의 원작자 마이클 루이스가 2011년 출간한 동명의 논픽션 작품을 각색한 영화로,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월스트리트의 내부 사정을 적나라하게 담아냈다고 한다.
-우디 앨런 감독이 아마존과 손잡고 첫 TV시리즈 연출에 도전한다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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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해외뉴스] 여성감독은 줄고 주인공은 늘고
‘우먼파워’는 예견된 일이었다. 지난해 여름 북미 극장가 성적표는 지나치게 초라했다. 전통적으로 여름 시장에서 꾸준히 관객몰이를 하던 남자주인공 중심의 액션영화들이 부진했던 탓이다. 상대적으로 여성영화의 선전이 눈에 띄었다.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한 <말레피센트>는 전세계 수익 7억5780만달러를 벌어들이며 2014년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리스트
글: 윤혜지 │
2015-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