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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블랙박스]
[한국영화 블랙박스] 명분과 원칙
글: 조종국 <씨네21> 편집위원
부산시가 부산국제영화제(이하 부산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에게 사퇴를 종용했던 지난 1월23일 이후 벌어진 상황을 보면, 부산영화제는 짐짓 아닌 척 애를 쓰지만 참 무기력해 보인다. 이번 사태는 20년 영화제 역사를 폄훼하는 것은 물론 저열하게 명예훼손까지 서슴지 않는 부당한 공세임이 분명하다. 진심이니 진정
글: 조종국 │
사진: 오계옥 │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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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부산국제영화제가 3월10일 오후 5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공청회를 연다 外
-부산국제영화제가 3월10일 오후 5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공청회를 연다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 임권택•박찬욱 감독, 명필름 심재명 대표, 인디스토리 곽용수 대표, 동국대학교 영화영상제작학과 민병록 교수가 패널로 참석한다.
-CJ CGV가 베트남 호찌민 CGV 비보시티에 IMAX 상영관을 열었다
=베트남에 IMAX 상영관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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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코인로커걸>이 <차이나타운>으로 제목을 변경해 4월 중 개봉한다 外
위더스필름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가 2월27일 촬영을 시작했다. 유승호, 고아라, 곽도원, 조윤희, 이경영, 박철민, 손병호, 조달환이 출연한다. 4개월 동안 용인, 남양주, 문경, 속초, 화순 등을 돌면서 촬영할 계획이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나홍진 감독의 신작 <곡성>이 2월 말 촬영을 끝냈다.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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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새 인물, 새 전략
대기업 투자배급사의 인사이동이 시작됐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기존의 투자제작 1팀과 2팀을 합쳐 투자팀으로 단일화했다. 1팀의 팀장을 맡았던 황문수 팀장이 총괄팀장이 돼 롯데 전체의 한국영화 투자를 관리할 예정이다. 2005년 롯데시네마에서 롯데엔터테인먼트로 이동해 영화 배급, 영화사업팀장, 한국영화팀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아왔던 그다. 황 팀장 체제로 단일
글: 정지혜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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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ituary]
[obituary] 미스터 스팍을 떠나보내며
뾰족한 귀를 가진 지구인과 벌컨인의 혼혈 ‘미스터 스팍’으로 기억되는 배우 레너드 니모이가 향년 83살로 세상을 떴다. 1950년대부터 여러 TV시리즈물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혼혈 항해사 스팍 캐릭터로 스타 반열에 올랐다. 연출자로서도 두편의 <스타트렉> 시리즈를 연출하기도 했던 그는 최근까지 J. J. 에이브럼스가 리부트한 &
글: 듀나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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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이슈]
[오마이이슈] 고위 공직인사 클리셰
며느리에게 모양 빠지면 안 되니 성묫길에 늘 커다란 꽃바구니를 들고 오라고 시키는 어느 사모님은, 순국선열 즐비한 국립묘지에서 자식 손주들을 병풍처럼 둘러치고 관리인 눈을 피해 부르스타에 라면을 끓여드시는 신공을 발휘하셨단다. 묻힌 분이 굉장히 민망하셨을 것 같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는 만큼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더 막나가버리는 ‘후천성 양심결핍증’은
글: 김소희 │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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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청춘들의 해우소 <청일전쟁> 유쾌한 첫 녹음 현장 엿보기
팟캐스트 <청일전쟁>이 첫 녹음 현장에서부터 대한민국 청춘들을 위한 방송 탄생을 예고했다.
최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스튜디오자몽에서 진행된 첫 녹음 현장에는 MC를 맡은 개그맨 황영진과 김한배, 대학생 출연자 네 명이 모였고, 여기에 개그우먼 홍현희가 지원사격을 나왔다.
개그콤비 황영진, 김한배는 첫 팟캐스트 진행임에도 불구하고 방송을
글: 씨네21 온라인팀 │
사진: 씨네21 사진팀 │
201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