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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나만의 레시피가 완성되어가는 과정 <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
“고모리는 (일본) 도호쿠 지방의 작은 마을입니다”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하는 <리틀 포레스트> 시리즈는 고모리에 사는 이치코(하시모토 아이)의 사계절 자급자족 생활을 담고 있다. 이가라시 다이스케의 원작 만화를 충실히 영화로 옮긴 <리틀 포레스트2: 겨울과 봄>은 <리틀 포레스트: 여름과 가을>(2014)의 속편. 계절별로
글: 이주현 │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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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21 리뷰]
악이 악을 낳는 악의 대물림 <악의 연대기>
최창식(손현주)은 승승장구하는 강력반 반장이다. 그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때로는 뒷돈을 받는 일도 서슴지 않는다. 곧 특급 승진을 앞둔 그는 회식 직후 홀로 집으로 돌아가던 택시 안에서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잠에서 깬다. 깨어났을 때는 이미 택시는 그가 전혀 모르는 길로 접어든 뒤다. 택시기사는 갑자기 강도로 돌변해 택시를 내달린다. 택시를 세우기 위해 창
글: 김소희 │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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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Coming Soon] 세계 5대 공포소설 원작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 The Woman in Black2: Angel of Death
<우먼 인 블랙: 죽음의 천사> The Woman in Black2: Angel of Death
감독 톰 하퍼 / 출연 피비 폭스, 헬렌 매크로이, 제레미 어바인, 오클리 팬더가스트 / 수입 드림웨스트픽쳐스 / 배급 영화사 오원 / 공동배급 브리즈픽처스 / 개봉 5월28일
역대 영국 공포영화 흥행 1위 기록을 세운 <우먼 인 블랙&g
글: 이주현 │
201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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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토피아로부터]
[이송희일의 디스토피아로부터] 혐오와 억압으로 쓴 남성 대서사시
일전에 한국 TV를 본 어느 유럽에서 온 외국인이 ‘한국은 게이 인권이 많이 보장된 국가 같다’고 말했다. 농담이 아니라 진담으로. 수많은 남성 예능들, 게이 패션으로 치장한 남성 아이돌의 떼군무가 구라파 파란 눈에 그리 보일 수도 있겠지 싶었다.
10년도 넘었다, 남성 예능들이 공중파를 장악한 게. 하긴 예능뿐이랴. 영화, 드라마에서 여배우 중심의
글: 이송희일 │
일러스트레이션: 김현주 │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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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김호상의 TVIEW] 아픈 청춘의 적나라한 보고서
중학생 시절, 아니 고등학생 시절까지 연결되는 추억 중에 일명 ‘책차’가 있다. 자그마한 크기의 빛바랜 베이지색 차에는 책이 가득 실려 있었고, 그 책들은 주로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와 같은 베스트셀러이거나, 만화이거나, 세계문학 전집류가 아니라면 무협지였다. 중간고사가 끝나면 내가 받게 되는 선물이 밤을 새워 무협지를 읽을 수 있다는
글: 김호상 │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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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나오미 와츠] <위아영>
최근 나오미 와츠의 필모그래피는 과감한 선택의 연속들로 채워져 있다. 한두편은 우연이라 할 수도 있고 배우의 짧은 변덕이라 여길 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나오미 와츠는 그런 단계를 넘어섰다. 특히 2011년의 <J. 에드가>(감독 클린트 이스트 우드)를 시작으로 <더 임파서블>(감독 J. A. 바요나), <투 마더스>(감독 앤
글: 김보연 │
20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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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애널리 팁턴
영화
2015 <승부 없는 싸움>
2015 <바이럴>
2015 <미시시피 그라인드>
2014 <투 나잇 스탠드>
2014 <루시>
2014 <원 스퀘어 마일>
2014 <맨해튼 러브스토리>
2013 <웜바디스>
2011 <크레이지, 스투피드, 러브>
2011
글: 이예지 │
2015-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