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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칸의 선택은 인생을 변하게 한다
황금종려상의 향방을 결정하는 건 공동 심사위원장 코언 형제가 이끄는 아홉명의 심사위원이다. 이들이 지난 5월13일 수요일, 한자리에 모여 기자회견을 열었다. 칸이 사랑하는 감독과 배우, 그리고 누구도 심사위원단에 합류하리라 예상하지 못했던 월드뮤직 스타는 어떤 작품에 한표를 던질까. 이들의 커리어와 취향으로 미루어 짐작되는 가상의 투표 결과와 기자회견에서
글: 장영엽 │
201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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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보고]
[현지보고] 제68회 칸국제영화제 개막
금빛 칸 백사장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제68회 칸국제영화제가 5월13일 개막했다. 메인 상영관인 팔레 드 페스티벌 지붕에 탄생 100주년을 맞은 잉그리드 버그먼 포스터를 걸어놓은 올해 영화제는 새 시대를 열었다. 질 자코브 전임 집행위원장이 은퇴하고, 피에르 레스퀴르 새 집행위원장이 합류해 티에리 프레모 예술감독과 함께 투톱 체제를 이뤘다. <카이에
글·사진: 김성훈 │
취재지원: 최현정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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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댓글뉴스] <위로공단>의 임흥순 감독 베니스 은사자상 수상 外
-제14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경쟁부문 상영작을 발표했다
=870편의 출품작 중 57편이 본선 경쟁작으로 뽑혔다. 프리미어 상영작은 35편이다.
-심우섭 감독이 5월14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1959년 <백련부인>으로 데뷔한 심우섭 감독은 70여편의 영화를 연출했으며, 1997년부터 2009년까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조직위원회 부위원장을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백종헌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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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인사이드] 강동원 영화 <검사외전> 캐스팅 外
시네마서비스
강우석 감독의 스무 번째 영화 <고산자, 대동여지도>에 차승원과 유준상이 캐스팅됐다. 차승원은 고산자 김정호를, 유준상은 흥선대원군을 연기한다. 박범신 작가의 소설이 원작이다. 올여름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쇼박스
김태곤 감독의 <가족계획>에 김혜수가 캐스팅됐다. <가족계획>은 모든 것을 다 가진 여배
글: 씨네21 취재팀 │
사진: 손홍주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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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국내뉴스] 진짜 이유를 듣고 싶습니다
5월12일 부산국제영화제가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에 공개질의서를 보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4월30일 영진위가 발표한 ‘2015년 글로벌 국제영화제 육성지원 공모’ 결과 및 심사총평을 검토한 뒤,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부분이 다수 파악됐다”며 영진위에 공개적인 답변을 요구했다. 공모 결과에 따르면,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해의 14억6천만원에서
글: 정지혜 │
사진: 백종헌 │
201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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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현장에서 여성이 아닌 고유명사로 남기 위하여
김태희 감독
1983년생. 2006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졸업. 장편영화 <동거, 동락>(2007), 드라마 <슴슴한 그대>(2014), 웹드라마 <모모살롱>(2014), <미생 프리퀄>(2013) 연출.
정주리 감독
1980년생. 2005년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 졸업. 2010년 한국예술종합학
진행: 장영엽 │
정리: 윤혜지 │
사진: 최성열 │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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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할리우드의 잠 못 이루는 밤
린다 옵스트는 할리우드에서 영화를 만들고 비즈니스를 하면서 보고 듣고 느꼈던 것들을 정리해 두 권의 책을 냈다. 베스트셀러가 된 <Hello, He Lied>(1996)와 <Sleepless in Hollywood>(2013)가 그 책들이다. 린다 옵스트는 “책을 썼던 당시, 할리우드에서는 많은 것들이 변화하고 있었다. 영화산업을 잘
글: 김성훈 │
201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