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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iew]
[김호상의 TVIEW] 왜 뱀파이어일까?
날카로운 송곳니를 목에 박아넣어 인간의 피를 빨아 생존한다. 하지만 인간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본격적인 흡혈 행동 전까지 우리는 그들을 구별해낼 수가 없다. 흡혈귀 또는 뱀파이어라고 불리는 그들. 피를 빨린 사람들 역시 뱀파이어가 된다는 상상 또한 피가 인간 생명력의 원천이라는 점에서 훌륭하게 작동한다. 수많은 스핀오프를 가진 <드라큘라
글: 김호상 │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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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터/액트리스]
[크리스 프랫] 우주의 기운이 넘치는 쾌남
영화
<쥬라기 월드>(2015)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014)
<레고무비>(2014)
<그녀>(2013)
<딜리버리 맨>(2013)
<미스터 페이백>(2013)
<무비 43>(2013)
<제로 다크 서티>(2012)
<머니볼>(2011)
<죽여줘!
글: 윤혜지 │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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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유]
[who are you] 아름다운 리시버
영화
2015 <한여름의 판타지아>
2009 <옐로 키드>
드라마
2009 <심야식당> 시즌1
서촌 골목길로 걸어 들어오는 이와세 료는 이 동네 청년마냥 편안한 모습이다. 꾸미지 않은 차림 그대로 점심을 먹고 산책까지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다. 그런 그에게서 차분하고 안정적인 기운이 전해진다. 말을 할 때도 수다스럽지
글: 정지혜 │
사진: 오계옥 │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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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소식] 서울독립영화제2015 경쟁부문 상영 작품 공모 外
*영화진흥위원회 영화 산업 및 정책 연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2015년 지정연구과제 연구진 선정 공모를 실시한다. 지정과제는 ‘영화 부가시장 비즈니스 구조 분석’, ‘지자체별 영상문화 향유권 신장 방안 연구’ 2건이며 신청기간은 7월15일(수)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www.kofic.or.kr) 참조. 문의 051-72-4826.
글: 이다혜 │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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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highway]
[culture highway] #최세프 #허세 #캐논
All about Dior
샤넬과 루이뷔통에 이어, 디오르의 전시 <에스프리 디올-디올 정신>이 8월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프라자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6월 청담동에 문을 연 하우스 오브 디오르의 개장일에 맞춰 기획됐다. 오트 쿠튀르 드레스, 향수, 액세서리 등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과거 작품들은 물론 현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프 시먼스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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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댓글뉴스] 크리스 헴스워스 <고스트 버스터즈> 리부트 여성판 합류 外
-크리스 헴스워스가 <고스트 버스터즈> 리부트 여성판에 합류한다
=청일점인 사건 접수원 케빈을 연기한다.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출신의 크리스틴 위그, 멜리사 매카시, 케이트 매키넌, 레슬리 존스와 호흡을 맞춘다. <스파이>(2015)의 폴 페이그가 연출과 각본을 맡는다. 내년 7월22일 개봉예정.
-케네스 브래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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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뉴스]
[UP & DOWN] 휴 잭맨, 공정무역 커피 브랜드 론칭 "수익 모두 기부하겠다"
휴 잭맨이 공정무역 커피만을 판매하는 카페 브랜드 ‘래핑 맨 커피 & 티’를 론칭했다. 월드비전 대사로 에티오피아를 방문했다가 공정무역의 중요성을 알게 된 그는 카페의 모든 수익을 전세계 빈곤층에 기부하겠다는 통 큰 계획을 밝혔다. 한편, 브래드 버드 감독은 기부를 하기엔 어려운 형편이 됐다. <인크레더블>(2004), <미션 임파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