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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아시아영화 100
부산국제영화제 20주년 아시아영화 100선 리스트 선정에 참여한 사람은 다음과 같다. 토니 레인즈/평론가, 피에르 루시엥/제작자, 크리스티앙 전/칸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 디나 이오르다노바/FFRN(Film Festival Research Network) 회장, 장 미셸 프로동/<르몽드> 기자, 장 프랑수아 로제/시네마테크 프랑세즈 프로그래머,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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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
당신이 아시아영화를 알기 위해 꼭 봐야 할 영화들
부산국제영화제가 20주년을 맞아 아시아영화의 역사를 조망할 ‘아시아영화 100’을 선정했다. 영화의 전당과 함께 기획한 이번 프로젝트는 아시아영화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정리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앞으로 5년 단위로 리스트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한다. 영화제 기간 중에는 1위부터 10위까지 10편이 상영될 예정이다(<화양연화>는 내부사정으로 상영
글: 씨네21 취재팀 │
20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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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건국대학교] 의상디자인 터치, 미술·디자인 교육 재능기부
건국대 예술디자인대학 의상디자인학과 봉사동아리 ‘터치(TOUCH, 회장 박준형)’가 지난 여름방학 초등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미술과 디자인 교육을 진행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펼쳤다. 건국대 터치는 최근 한국과학창의재단(KOFAC)의 돌봄교실 봉사단 2기에 선발되어 지난 7월21일부터 8월28일까지 매주 화요일, 금요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용마초등학교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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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뉴스]
[건국대학교] KU게릴라가드닝 학생들, 학교 주변 빈 땅을 꽃으로
건국대 생명환경과학대학 학생들로 구성된 ‘KU게릴라가드닝’ 동아리(회장 오수진) 학생들이 광복절 연휴였던 지난 8월16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주변과 뚝섬유원지 인근 청담대교 거리공원 등 학교 주변 공터에 꽃을 심는 ‘게릴라 가드닝’을 펼쳤다. 게릴라 가드닝(Guerrilla gardening)은 도심 속 방치된 빈 땅에 꽃과 나무를 심는 일종의 도시 환
글: 씨네21 온라인팀 │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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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37.5]
[STAFF 37.5] 소외된 이들을 위한 사명으로 만든다
<위로공단>(2014) 제작
<악사들>(2014) 제작
<만신>(2013) 프로듀서
<비념>(2012) 제작
<다시 태어나고 싶어요, 안양에>(2010) 프로듀서
<기다리다 미쳐>(2007) 제작부
<소녀X소녀>(2006) 제작부장
여성 노동자들의 모습을 시적으로 엮어낸 <
글: 이예지 │
사진: 백종헌 │
201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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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조슈아 오펜하이머] “내게 영화는 거대한 거짓말의 틈에 균열을 일으킬 쐐기를 박는 작업”
<액트 오브 킬링>(2012)을 두고 벌써부터 2000년대를 장식할 기념비적인 다큐멘터리라고 평하는 이들이 있다. 굳이 그들의 성급함을 지적하고 싶지 않은 건 충분히 그만한 파괴력이 있는 문제적 다큐멘터리이기 때문이다. 무려 72개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액트 오브 킬링>은 과거와 벽을 쌓고 있던 인도네시아 사회에 균열을 일으키는 중
글: 송경원 │
사진: 오계옥 │
20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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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 x cross]
[trans × cross] 17살 배우가 연기하는 17살 알런
지난 8월24일, 대학로 나온씨어터에서 <에쿠우스> 배우들이 실전 같은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극단 실험극장 대표이자 <에쿠우스> 연출자인 이한승 감독은 “알런과 같은 나이의 배우가 알런을 연기하는 것은 세계 최초”라면서 서영주의 가능성과 재능을 칭찬했다. 그의 연기적 재능이야 그가 열다섯살에 출연한 <범죄소년>(2012)을
글: 이주현 │
사진: 손홍주 │
2015-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