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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공포, 판타지 - 기담
초자연적 현상과 환상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현실과 비현실을 넘나드는 공포, 판타지 단편영화들을 소개하는 섹션이다. 전통적인 괴담의 정서부터 현대적 해석이 더해진 심리 공포, 미스터리, 다크 판타지 등 다양한 장르적 결을 가진 작품들이 펼쳐진다. 때로는 시각적 상상력과 스타일로, 때로는 서늘한 분위기와 서사적 장치로 우리 내면의 그림자를 건드리며 관객을 낯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사진: 백종헌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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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코미디 - 품행제로
유머를 통해 인간과 사회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섹션이다. 단순한 웃음을 넘어 블랙코미디, 사회풍자, 슬랩스틱 등 다양한 감정의 결을 아우르며 그 속에서 삶의 복잡함과 아이러니를 재치 있게 비틀고 조명한다. 유쾌함과 통찰, 가벼움과 진지함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사는 세계를 조금 다르게 바라보게 만드는 ‘웃음의 힘’을 전한다.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사진: 백종헌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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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로맨스, 멜로 – 질투는 나의 힘
사랑과 이별을 비롯해 인간관계 속에서 마주하는 감정의 균열과 진동을 섬세하게 포착한다. 단순한 로맨스나 멜로드라마의 경계를 넘어, 사랑을 둘러싼 욕망과 불안, 질투와 열망, 상처와 회복 등 다양한 감정선들을 각기 다른 시선으로 탐색한 작품을 모색한다. 단편영화만의 작고 날카로운 시선을 통해 우리 안의 복잡한 감정들을 비춰보고,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창이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사진: 백종헌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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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고양이를 부탁해 - 사회적 관점을 다룬 드라마
지금 이 시대의 삶과 현실을 감각적으로 포착한 단편영화들을 조명하는 섹션이다. 젠더, 노동, 환경, 주거, 복지, 차별과 혐오, 연결과 단절 등 현재를 관통하는 사회적 이슈들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동시대의 질문을 영화적 언어로 풀어낸다. 단편영화만의 자유로운 실험성과 표현을 통해 지금, 여기의 삶을 다층적으로 성찰하며 우리 사회를 새롭게 바라보게
글: 배동미 │
사진: 최성열 │
사진: 백종헌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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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여름의 단편영화를 좋아하세요? -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경쟁작 시놉시스와 감독 인터뷰
1667편의 단편영화가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이하 미쟝센영화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역대 최다 출품작 수를 기록한 전년도보다는 200여편 적은 숫자이지만, 영화제가 끝난 지 약 3개월 뒤에 출품이 시작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폭발적인 관심이 아닐 수 없다. 약 2개월에 걸친 예선 심사를 거쳐 44편의 영화가 경쟁작으로 최종 선정됐다. 전통적으로 미쟝센
글: 배동미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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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인터뷰] 완벽한 변신보다는 조금씩 다른 -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와 ‘넥스트 액터’ 이혜리
- 올해 무주산골영화제의 ‘넥스트 액터’로 선정됐다. 소감이 궁금하다. 언제 처음 제안을 받았나.
비하인드가 있다. 지난해 초쯤 백은하배우연구소의 백은하 소장님의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 나갔다. 그 인터뷰가 정말 좋았는데, 백 소장님도 좋은 시간으로 생각하셨는지 무주산골영화제를 함께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당시 예정된 팬 미
글: 배동미 │
사진: 백종헌 │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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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타]
[커버] 혜리와 이혜리의 앙상블 –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와 ‘넥스트 액터’ 이혜리
6월, 다시 무주의 시간이다. 6월4일부터 8일까지 무주 일대에서 열리는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는 자연과 더불어 영화를 만끽하는 시간을 준비 중이다. 무주산골영화제 하면, 푸르른 무주등나무운동장, 그리고 백은하배우연구소에서 발행하는 특별 책자 가 자연스레 떠오른다. 무주산골영화제는 매년 한명의 배우를 선정해 ‘넥스트 액터’로 명명하고 출연작 상영 및 G
글: 배동미 │
사진: 백종헌 │
2026-06-02